평소에 몇번이나 봐야지 생각했었던
소희를 드디어 오늘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너무 후기만 믿었다가 다소 실망을 했던 적이 있어서
반신반의 하는 기분으로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저의 괜한 걱정이었네요!
제 기준 외모 합격입니다 아주 맘에 들어요
제가 귀염상을 좋아해서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매력적인 외모입니다
몸매는 슬림에서 약통 사이 정도? 에요
성격도 차분하고 말도 조곤조곤 잘 하네요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의 공통 관심사가 있어서
대화만 하다가 시간 거의 다 보냈습니다 ;
조만간 재접견 예정입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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