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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시간이라 어디 가기엔 뭣해서 그나마 가까운 신설동으로 직행
간만에 소담이나 볼까 하고 부름
포주왈 삼촌 이제 5만원이야 딴집은 6만원인가 5.5래
왜 올렸는데요? 다들 올리라고 해서 올렸어
내 생각엔 단대 다니는 손놈들이 창녀들한테 5라고 떠들어댄게 화근이었던거 같다
앞으론 딸치면 딸쳤지 여기 올일은 없다 물빼러왔으면 물이나 빼지 왜이리 창녀들에게 떠드는건지 알수가 없다 피해는 우리들에게 돌아오는걸 모르는걸까
소담 들어오길래 오랜만에 왔는데 가격이 올라서 놀랐다고 했더니 오빠야 5만원 올라서 불만이냐고 얘기하더라
그래서 이제 두번 올거 한번 오게 생겼다고 둘러댔다 그때부터 분위기가 바뀐거 같다
서비스는 잘하지만 뭔가 기계적이다 여상하려고 하니 무릎아파서 안돼 가슴애무하려했더니 생리다가와서 아퍼
개지랄을 떨었다
흥이 식어버렸다 대충 강강하고 빨리 끝냈다
난 담배를 싫어하는데 담배펴도 되냐고 하더라
어차피 마지막이니 (쌍년아) 니맘대로 하라고 했다
오지마세요 피해자는 저하나로 충분합니다
이만..
이런적본적이없는데
이제 신설동도 막장 끝물이구나......새로운 뉴페이스나 이벤트 센거 안나오면 힘들다 이제는........
신설 5만은 오바네요 진짜 ㅋ
자기보지가 좀 잘팔리니 꼴값 유세하나 보네요...ㅎ
이것들은 가격올리고 사먹으러 오는 손님없어 수입이 반에 반으로 줄어야 정신차릴듯.
다음엔 나 찾지말라고 노골적으로 말하는련들도 있음
그냥 돼지보지에 똥꼬파는 똥돼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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