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일요일의 기묘한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볼일이 두개가 있었습니다. 하난 개인적인 일이고 하난 파트너를 만나는 일이었죠
개인적인 일이 병점이라 병점에 갔다가 일 다보고나니 간만에 뭔가 여유로이 시간이 붕~뜨질 않겠습니까?
파트너를 만나기엔 저녁이었고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뭐하고 시간을 때울까.. 그냥 집에갔다 나올까 고민을 때리며
차안에서 밖을 본 순간!!! 왜 그런날 있잖습니까
날씨도 좋구.. 갑자기 뭔가 한적한대 그 알수없는 야릇함! 그 야릇함이 텍사스 버팔로 소떼마냥 마구 몰려옵니다.
저녁타임이 있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이 야릇함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스물스물 좆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하는 상황이 옵니다.
간만에 어플을 열고 설레임반 긴장반 가득않고 살포시 톡을 돌려봅니다.
요새 시국도 시국이고 경제도 안좋죠. 총체적 난국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 이 썅 계집들의 미칠듯한 고페이 갑질에 기겁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계속 서치! 괜찮은 스펙을 발견하여 답을 보내봅니다.
2-25 터무니 없는 금액입니다. 일차 빡침이 옵니다. 여탑인들 우스게 소리로 하는 보지에 18K 금태 두른것도아니고.. 답이없습니다.
여기서 접었어야 했습니다. 보고 들은게 많기에 요샌 이 시장 개 노답이라는걸 알지만...
알면서도 이미 좆이 뇌를 지배하였기에.. 50이면 그렇게 뚱은 아니겠구나 얼굴이 개빻았어도 베게를 덮으면 되니 스펙으론 함 할만하다!!
혼자 일차 자위를해 정신승리를 합니다.
어차피 두번 생각은 없기에 한번으로 딜을 겁니다.
그렇게 시작된 양측회담에서 1-13을 외쳤으나... 결국 1-16 만남을 성사시키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곳으로 향합니다.
진안동쪽입니다. 슬며시 구석에 차를 대놓고 기다립니다.
나이트를 가면 웨이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 순간이 설레듯 기다림의 이 순간 설렙니다.
기다리며 50의 스펙을 찾아 두리번거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봐도 50의 스펙은 안보입니다. 60~75 사이의 스펙이 보입니다.
문득 장난감 사면 박스에 적혀있는 그림속 이미지와 실물을 다를수있다는 그말이 생각납니다.
사정하지도 안았는대 깊은 현타와 그제서야 작은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당했구나!!! 2차 빡침이 옵니다.
좆이 뇌를 지배하던 상황이 그냔 몸을 보고 빠르게 가라앉습니다.
저는 진짜 나름 잡식입니다. 그치만 잡식도 기준이 있습니다. 씹뒈지는 거릅니다. 진짜 차마 저건 못하겠습니다.
속에서 깊은 빡침이 분노가 생성됩니다.
조용히 삭제하고 잠수 그리고 빠르게 그곳을 이탈했습니다. 내시간과 나름정성이 날라갔으므로 반반내상입니다.
그리고 거르세요 저스펙이면
요즘 가끔 보이는 숨은 은 같은 애들 빼고 ( 숨은 보석 호칭도 아깝습니다. 은이면 되요 )
좆같이 생긴 씹뒈지 계집들이 일은 하기싫고 다리벌려 편하게 돈벌려고 사기치며
너도나도 이 시장에 들어와있으니 이 바닥이 너무너무너무 좆같아 졌습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건 알겠지만 공급이 너무 후지니.. 이젠 이 시장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거 같네요.
그냥 안마나 갈걸 그랬습니다.
결국 현타후 저녁에 파트너를 만납니다. 정말 파트너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낮의 분노의 빡침과 한 이 원동력으로 간만에 갖은 서비스와 미칠듯이 박아 재꼇습니다. (허리 나갈 거같습니다..ㅠㅠ)
파트너 왈 " 오빠 오늘 너무 좋다~ 오빠 그날이야? "
싯팔 그래 그날이다!!!
사진은 파트너 뒤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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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제 일이있어 안왔는대 오늘 보니 이런 관심을 주실줄은....
잘 봐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관심받는 삶 이거 너무 좋네요 ㅋㅋ)
제 분야는 조건보단 나이트/클럽/공떡 위주다보니 다음글은 그쪽에다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들숨에 공떡과 날숨에 즐달을 기원합니다!!!
내상 당한 심신 좋은 파트너에게 위로 받으셔서 다행이네요
할매가 그렇게 야박하게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위로는 됬는대... 좃달린 남자의 숙명인지 다른 사람의 위로도 받고싶습니다ㅋㅋㅋ
성욕만 많으신게 아니라 욕심도 많으셔~~ㅎㅎ
이게 바로 추천은 사랑이군요! 너무 좋네요ㅋㅋㅋㅋㅋ
오래되었습니다.. 너무 오래되다보면 가끔 다른게 먹고 싶자나요? 전 그저 살짝 다른게 먹고 싶었습니다요 ㅠㅠ ㅋㅋㅋ
크으 부럽네요 요세 뚱도 15를 부르는 개판시세가 ㅠㅠ
시세가 거의 한정판 신발급 시셉니다 ㅠㅠ 노답이예요
초보들이 어 하다 끌려다니다보니
싯팍뇬들이 더 호구취급당하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ㅈㄱ은 안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몸값이 뭐 거의 호날두급으로 올라가서
어이쿠! 고수라뇨!? 그냥 중하수 사이에 살짝 있습니다!ㅋㅋㅋ
보잘거 없는글 재미지게 보셨음 감사하죠~
다음의 후기로 나타나겠습니다 ㅋㅋ
뒷태가 상당히 매력적이네여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뒤로 치는 맛이있습니다 ㅋㅋ 진짜 어쩔수없는 즐달이었습니다
빵장수님도 금방 최고의 섹파가 생기실겁니다!!
엇! 아휴 그정도는 아닙니다ㅎ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진짜 구관이 명관입니다.
그냥 시간대가 에매해 살짝 다른경로 타보자했던게 마음에 잔뜩 스크래치만 났습니다요 ㅠㅠ
진짜 종로서 뺨맞고 한강서 떡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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