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갔다가 복귀한 완전 와꾸 귀여운 수아 관리사~~
수아는 160정도에 20말~30초반의 겸둥이죠..
마사지사 중 이정도 와꾸는 보기 힘듭니다.
와구만 입니다...ㅎㅎㅎ약간 4차원끼도 있구요...
여우끼도 있습니다...ㅋㅋㅋ
보고만 있었는데 저까지 웃음이 나오네요~
귀엽고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ㅋ
복장은 원피스에 털이 훤히 보이는 망사 팬티 입니다...
섹쉬하네요~~~ㅋㅋ
손도 그렇고 발가락도 그렇고 온몸에서 쌕기가
감도는 완전 여자여자 하지요./..
건식부터 마사지를 해주는데 무게를 이용해서 누르는 압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전혀 아프지 않으면서 시원한 느낌.
마사지는 고수급은 아니어도 받을만 합니다.
마사지 하면서 끼도 부리고 교태도 부리는 아주 여우죠..
수아~~~~@@@
눈을 감으면서 살살 음미해봅니다~
수아의 다리와 엉덩이를 살살 만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
마인드도 좋고 팁주면 뭔가 더 있습니다 ㅋ
수아 조개에서 연신 펌뿌질을 합니다..
시냇물이 졸~~졸~~~졸~~~
이 물받아다가 가뭄에 고생하는 아프리카에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니 수아를 데리고 아프리카에 가서 살면 그 근처는
완전 물바다가 될듯요~`ㅋㅋㅋ
더 이상 자세한건 서술할수 없으니 중간 생략..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아랑 허우적 거리며 헤엄치러 가보실래요?
이 글 보시면서 빙그레 웃는 분들이 계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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