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에 부천 소나무에서 보게된 매니저는 보라 입니다.
보라는 보통 일반인필에 큰 특징없는 외모를 지녔네요.
대신에 몸매는 의외로 슬림해서 잘록한 허리와 큰 가슴이 대비되어 섹시한 라인을 보여줍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초반에 약간 낯을 가리는듯하게 보이는데
시간이 지나고 말 몇수 나누다보면 금새 친해져서 털털한 보라의 성격을 볼 수 있네요.
마사지 실력은 로드건마 치고는 잘 하네요.
코스 흐름대로 강약조절 잘하면서 이곳저곳 시원하게 눌러주며 마사지 해줍니다.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니... 그냥 일하면서? 본인이 받으면서? 늘었다고 하네요.
원하는 부위 요청하면 정성들여 오래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다음 서비스 시간 갖습니다.
다른 매니저분들과 좀 특이하게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젤을 몸에 뿌리고 안마방 바다타듯이 밀착하고 문질르며 해주네요.
이리저리 문질러주며 입으로 뽁뽁 빨아주고 손으로 살며시 터치하면 기분좋게 전기가 통하는 느낌입니다.
많이 해본듯이 능숙하게 서비스 이어가며 핸플과 비제이까지 애무해주면서, 다음 연애 시간 갖습니다.
여상에서 보라가 허리를 움직이는데 너무 잘해서 위험신호가 금방 오네요.
자리 바꿔서 정자세와 후배위 몇방 날리다가, 마지막엔 역시나 여상에서 훌륭한 몸매 감상하며 가버렸네요.
보라양 잘 보고갑니다.
보라양 서비스 잘하네요
보라가 털털하네요 ㅎㅎ
보라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슬림한 보라 추천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