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주간에 방문해서 와꾸녀와 최고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초아였고 천국을 선물해주었죠
역대급 달림, 역대급 취향저격, 역대급 와꾸, 역대급 애인모드.
위 키워드는 제가 초아와 달림을하며 느낀 즐달 키워드입니다.
천국을 선물해준 초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습니다.
#청순하면서도 깨끗한 얼굴
#20대로 보이는 와꾸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와 애플힙
나를 침대로 안내한 그녀와 정말 기분좋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사실 대화에 집중도 못하고 초아 얼굴보기 바빴네요 .....
어쩜 이렇게 깨끗하고 이쁘게 생겼는지 .....
이런 아이가 좀 있으면 내 밑에 깔려 신음을 낸다는 상상을 하니
빠르게 그녀와 침대에서의 시간을 보내고싶어졌습니다.
피부결이 상당히 매끄러웠습니다.
나의 혀로 그녀의 피부결을 느끼며 천천히 그녀를 공략했고
초아는 생각보다 뜨겁게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뜨겁게 반응하던 그녀와 드디어 합체를했고 천천히 그녀를 즐겼죠
나의 입술을원하는 초아와 격렬하게 키스를했고
그 와중에 나의 허리를 쉼 없이 움직이며 그녀의 꽃잎에 쑤셔주었습니다
가식없이 연애를 즐긴 초아가 참 이뻐보였습니다
아니 제 눈에 그녀는 천사와 다름없이 보였네요
어디서 이런 이쁜아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주간 초아 정말 필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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