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차이벤트에도 좋은 쿠폰 선정해주시고 협찬해주신 운영자님 레전드 사장님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을 확인하고 날을 잡고 플랜을 짰습니다.
저의 달림시는 항상 그렇습니다.
거리가 좀 되기에 미리 동선을 파악하고 출동합니다.
이번의 레전드가 당첨되고 일전의 후기들을 파악하고 짐작합니다.
주차가 액박이라기에 주차 편한 밤으로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미루고 미루다 보니 달림도 후기도 늦었네여.
밤에 출동했는데 무슨 자유로에 해무가 그렇게 많던지.
갈때도 불편, 돌아올때는 더 불편했습니다.ㅜㅜ
구로에 자리한 오피형 휴게텔 레전드입니다.

건물이 구식 오피네여. 조그만 침대를 메인으로 있을껀 다 있습니다.ㅋㅋ
자차로 밤에 갔기에 뚜렷한 위치 정보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실장님의 인도하에 잘 즐기고 잘 놀고 왔습니다.
실장님이 주신 호수로 들어가자마자 오늘의 천사 조아씨가 방겨줍니다.
조금 덩치는 있지만 여자 여자하네여.
방긋이 웃어주는 그 미소 느낌이 참 좋습니다.
진짜 즐거웁게 맞아 주시내여.
기쁜맘으로 즐거워하며 즐긴다는 아야씨의 천상 고급 마인드는 최고입니다.

이목구비도 뚜렷하게 질서가 잡혀 있습니다.
그녀도 이제 막 출근했는지 정신없어 하네여.
따로 하는 일이 있어서 여긴 간혹 출근한다고 하네여.
그녀는 회장조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주로 밤에 출근한다고 합니다.
그녀를 보기 위해선 프로필을 잘 확인해야 겠습니다. 전 그녀한테 빠졌거든여.ㅋㅋㅋ
무료권은 40분이라며 씼으라내여.
씻고 나오니 조아씨 들어가십니다.
이내 결전의 게임 시작을 알리고 침대에 누운 저를 올라탑니다.
그녀의 컨셉이 독특합니다.
치마랑 브라우스를 벗지 않고 애무 시작하네여.
어라. 독특한 그녀만의 컨셉인가 보네여.
나름 신선한 그녀와의 플레이지여..
그녀의 BJ는 사정없네여.
순간의 위기를 극복하고 체인지합니다.
육중한 그녀의 미드를 타고 계곡에 이릅니다.
고실고실한 잔털이 이쁘기만 합니다.
수풀을 제끼고 날름 애무신공을 펼쳤건만 아주 자지러지네여.
그래서 전 더 달아올랐고 그녀의 두다리를 올려잡고 박음신공을 펼칩니다.
팟팟..........
"아아....... 오빠 조아 조아..."
조아가 조아라하네여.ㅋㅋ
박음질하면서 키스하하는게 저의 주무기져.
키스도 잘 받아주면서 리듬에 잘 맞춰주네여.
신은소리가 너무 커서 밖에 들리지 않을까 약간 긴장됬던건 사실입니다.
오늘은 그 순간을 느끼고 싶어서 그냥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글쎼 하고 나니깐 제가 끼고 있는 장화가 벗겨진 체로 나오는거 있져. ㅋㅋㅋ
오늘 본 구로 레전드의 조아씨
성격도 쾌할하고 누구에게나 잘 다가서는 야무진 아이입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잘 합니다.
감사합니다. 후끈하게 잘 즐겨주신 조아씨
고맙습니다. 레전드 실장님
또 찾아 가겠습니다.
PS. 그녀는 플라스 원입니다.ㅋㅋ
조아씨 한번 봐야겠네요~
무료권 40분. .아주 좋네여. .
조아가 좋아조아 했던. .즐거운 시간!
축하합니다~
구로... 멀군요.ㅠㅠ
신음소리 좋은 조아 언냐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황홀경에 또찾아가려구요
시간고여건이잘맞아야할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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