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만났습니다.
스윗톡으로 접견했고 쪽지 보내니 1-16 2-25 장소제공이라고 복붙이 도착 합니다.
예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말았던 적이 있어서 재차 시도 했는데 매일 올리는 죽순이 입니다.
13장으로 네고하고 접견하러 갔습니다.
예기해준 곳으로 도착해서 쪽지 보내니 4층으로 올라오라고 하네요 알려준 호실로 가서
노크하니까 문 열어 줍니다. 핫팬츠 입고 슬림한 상태의 미시(미스아님)가 문 열어 주네요
별말 없고 그냥 혼자 개인 오피 입니다. 건조대에 수건 겁나게 널려 있고 서랍위에는
속젤이 가득 합니다. 그리고 남성 청결제가 준비되어 있네요 ㅋㅋㅋ 전문 개인 업소 입니다.
플레이는 삼각애무해주고 바로 올라 탑니다. 쪼임 없고 속젤땜시 미끄덩 미끄덩
그냥 강강강 하고 질싸 마무리 보지는 깨끗합니다. 영업하느라 관리는 잘하는듯
그냥 물빼러 가는걸로 만족 재접견은 안할듯 합니다.
거의 업소네요 진짜...ㅎㅎㅎ
후기 글 있는디.
위치도 자주 바꿈 갠이 위치 자주변경하기란 힘들져
13에 젤의 미끄덩 .......... 감흥이 너무없는 섹스네요.
개인업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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