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들과 국빈관 나이트 방문하였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은 많네요. 입장후 자리잡고 스켄결과
연령층 골골루 있습니다. 술마시다보니 부킹접견
30-40정도되는언니 두명와서 술좀마시면서 수다좀떨어보니 주부들이네요. 바람쐬러 나왔다가 나이트온거라고
얼굴몸매 나름 중타이상 미시들이였습니다.
시간좀때우다가 밖에나가서 한잔하자하고 나왔습니다.
주변엔 그닥 한잔더할때가 여유치않네요.
윗쪽을 보니 고깃집이 있어서 거기로 이동후 .
고기와 술한잔 하며 수다떨어봅니다.
수다떨며 가벼운 터치하는데 다받아줌니다.
자꾸터치하며 만지니 자꾸만지면 꼴리다는 멘트날라와 서. 꼴리면모텔 가야지 하니 갈까? 멘트들어옵니다
친구와 또다른부킹녀는 고깃집에 두고 밖으로나오니
신호등 옆쪽에 모텔있어서 들어갔습니다.
객실 입장후 서로탈의하고 같이샤워실들어가서 씻으며
가슴. 보지.살살만져주니. 바로밑으로 내려와 자지
빨아재키는뎅 처자 부드러우면서 강하게 잘빠네요
후다닥 씻고 침대로나와 6/9 부터 들이대면서
서로 쫙쫙 빨아재키다. 여상위타다.내려와 다시자지빨아주고 . 정상위로 조지다가 . 후배위로 넘어가려는 찰나에도 . 자지를 빨아주네요. 신음소리도 과하지도않고
적절하게 내어가며. 살살 처대다 깊게한번씩 넣으면
여보 .여보소리가. 신나게 처대다가.사정 .사정후에도 자지도않닦았는데도 또빨아주네요. 빨면서 여보.음.여보하면서. 마무리후 연락처 교환후 술한잔더마시고 해어졌습니다.
섹을 즐기는타입같아서 . 시간내서 따로 만나려합니다.
이상 국빈관 후기글이였습니다.
있다면 부러움..
와우... 대박이네요 테이블 잡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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