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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후기를 남겨봄니다 ~
오늘 만난 언니는 장미라고 넬름 예약했죠.
장미를 보는 순간 예약 하길 잘했구나~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와꾸 몸매 어디하니 빠질게 없어보입니다
날씬한 바디를 이리저리 부벼대면서 서비스해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이쁜 얼굴로 한번씩 아이컨택해주면서 웃어주면 정말 녹아버립니다.
그런 장미매니저한테 모든걸 맡겨버리고 그냥 즐겼죠.
마사지, 서비스, 마무리 , 마인드 , 와꾸 , 몸매, 모든게 다 마음에 들었어요.
와꾸족 서비스족 마인드족 다 장미매니저는 오케이하실겁니다!~~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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