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꾸준한 출근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유나를 보러 소나무 달려가욥~~
송내역에서 약 5분거리에 있으며 큰 도로쪽으로 가면은 쉽게 들어갈 수 있어요.
주야간 실장님이 계시는데 두분 다 싹싹하고 친절하셔서 친근감이 들어요.
입장하고 음료수 픽하고 방 배정받아 유나양 볼 준비를 해보아요.
샤워실은 세군대 있는데 맨 오른쪽은 여자 매니저들 쓰는 곳이래요 ㅎㅎ;;
깨끗이 씻고 방으로 들어와서 벨 누르면 곧 유나가 들어와요. 하잉~~
슬림한 몸매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어서 섹시해 보여요.
얼굴은 긴머리에 CD만한 작은 얼굴이라 청순함이 느껴지지만 가슴골을 보고있자면 섹끈함이 몰려와요.
게다가 하얀 피부가 막 터치를 부르고요 ㅋㅋ
관리를 잘해서인지 얼굴부터 발끝까지 하얗고 피부가 아주 고와요.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었지만 자연스럽게 모양과 감촉이 아주 뛰어나네요!
마사지와 서비스 할때에 닿는 피부면적이 많은편인데 감촉이 좋아서 은꼴@하고요.
은꼴스러운 분위기에서 마사지 실력은 의외로 뛰어나서 시원하게 잘 받은것 같네요.
서비스 할때에 올탈하는데 잘록한 허리와 가느다른 팔다리의 슬림한 몸매에 반해
풍부한 미드가 잘 어울려 비율이 아주 뛰어나네요!
부드럽지만 강한 애무를 받으며 자연스레 연애시간 가져보아요.
살살 역립하다가 받아보는 유나의 보지맛은 당연한듯 부드럽고 촉촉하며 약쪼임의 맛이나요!
살결도 부드러운데 안까지 부드러움이 가득차서 그 느낌에 평소보다 일찍 싼것같아요 ㅜㅜ
저번처럼 시오후키를 요청해서 또 싼는데...
두세번 시오후키 받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타이밍 맞게 시원하게 배출한것 같아요 ^..^
섹기있는 유나 잘보고갑니다
유나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피부도 하얗고 터치를 부르는 몸매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