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참이슬+4] 품절되기전에 박스채 쟁여놓고 싶은 '참이슬'!! 오늘도 오픈런으로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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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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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16
아침에 원하는 시간을 예약잡기 위해서 오픈런(?)급으로 예약을 잡고 찾아갔지만 정말 강남가는 길은 예상대로 되는게 하나 없더군요;;
일부러 여유있게 찾아갔음에도 길이 이리 막힐 줄이야;;
결국 다소 늦은 시간에 급히 입실을 하니, 이 센스쟁이 참이슬이가 바로 냉수 챙겨주면서 토닥여주네요~^^
이 맛에 참이슬이를 보러가는거고, 참이슬과의 힐링타임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1주만에 다시 보는거지만, 꽤 오랫동안 기다린 느낌이였는데, 여전히 밝고 환하게 반겨주는 모습을 보니, 역시 오늘 잘 보러 왔구나 싶더군요~
그런데 이런 밝은 친구도 잘 안맞아서 힘든 손님이 있긴 잇나 보더군요;;
오늘따라 연타로 그런 손님을 겪고나니 조금 지친다면서 살며시 안기는데... 어?;; 아~ 그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가 그 덕분에 이런 설레이는 허그도 해보네요~ ㅋㅋ
잠시 토닥이면서 쉬다가, 그럼에도 현실적으로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에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샤워는 저만했고, 제가 씻고 나오니, 참이슬이가 올탈상태로 침대위에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로 무릎끓고 앉아 있었는데, 정말 탑급 일본 AV느낌이 들 정도로 이쁘면서도 섹시했습니다~
오늘도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튜닝한 슴가지만 그럼에도 거부감없이 풍만하면서도 딱 좋게 탱글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작고 부드러운 꼭지를 살살 핧으니 역시 바로 몰입하면서 조금씩 호흡소리가 커지는게 느껴졌고, 조금 더 지나니 조금씩 떨림도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이쁘면서도 딲 딱 좋게 찰진 라인과 부드러우면서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배꼽마저도 이뻐보여서 살며시 핧으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
더 내려가니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적당한 숱으로 치골과 대음순 상단에 자연스럽게 자라았었고, 당연히 냄새도 없이 깨끗해서, 오늘도 얼굴 파묻고 보빨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살살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했는데, 빼는 것오 없이 혀의 움직임에 따라 잘 느꼈고,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틀리쪽으로 가르면서 올라왔는데, 역시 싱싱하면서도 탱글하게 쪼임좋게 닫혀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강아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었고, 본격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핧아주니, 더욱 낑낑 강아지 앓는 소리를 내면서 꿈틀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풍만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비벼주니, 더욱 잘 느끼면서 연신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쓸어냬려써 이쁜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 다시금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벌렁거리면서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하니, 역시나 조금 더 깊은 신음을 하면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자세를 잡았는데, 오늘도 침대위 수건에 손바닥만하게 지렸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콘 장착하고 박았는데, 역시나 좁은 쪼밍도 좋았고,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볼과 목, 그리고 슴가를 같이 어루만지면 서로 음미하다가, 빠르게 박으니, 특유의 강아지 신음하는 듯한 소리를 끊어지게 내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위기가 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이쁘게 찰진 힙과 잘룩하면서도 그립감 좋은 허리란이 이뻤고, 다시금 박다 보니 힙에 떡떡 달라붙는 느낌도 좋았고, 참이슬이도 연신 어깨를 움찔거리다 바닥에 낮추기도 하면서 박혔습닏~
어느새 예비콜이 왔기에, 마무리를 위해서 이쁜 얼굴을 볼 수 있는 정상위로 다시금 박고는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정리하고는 다음 출근계획까지 듣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참이슬이는 점점 더 예약잡기가 어려워질것을 대비해서, 미리 미리 궤짝채 쟁여놔야할 아이였습니다~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많지 않기에, 아직 보신 분이 많지 않아서 그런 듯 한데, 지금이 제일 빠른 기회이니 참고하시길~
그 사이에 저도 열심히 챙겨보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참이슬 많이 보이네요 ㅋ
참이슬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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