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지안이 한테 빠져서 또 지안이를 봤네요.
입장하니 여전히 곁눈으로 웃으며 문을 열어줍니다.
세번째 만남이라 서로 여유가 있습니다.
제가 무슨말만하면 미소로 답하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몸을 씻으며 지안이 몸매를 감상하면 정말 예술 작품 같네요.
피부톤도 좋고, 기럭지도 좋고, 가슴도 좋고, 몸매 라인도 좋고...
얼굴도 좋은 편이죠. 더 좋았으면 예약압박에 전 못보겠죠.ㅎㅎ
오늘은 서비스전에 키스부터 했습니다.
키스도 착착감기는게 아주좋아요.
서비스는 뒷반 립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담부턴 이건 패스할가봐요. 시간이 너무 길어서..ㅎ
똥까시도 받아봅니다. 홍시것보단 떨어지지만, 똥까시는 흔하지 않은 옵션이니까. 받는그자체로 영광이죠
역립할때 다시 키스좀하고,
가슴을 탐닉하는데, 자연산이라는데 너무 완벽해서 자연산이 아닌것같네요.. 다른횐님들 확인좀..ㅎ
밑에 보지도 깨끗하네요.
마지막은 69로 입사마무리 했습니다.
지안이 단점을 구지 찾자면 풋풋함이 없다정도인듯합니다.
항상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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