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는 박장군부장님한테 연락드리고 입장
룸 안내받고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바로 오시는 부장님
여전히 환하게 웃으시면서 들어오셔서는 안부부터 물어주시고
초이스 진행해주시네요
바쁜 시간인데도 많은 언니들이 들어왔고 절 보고 웃는 언니가
눈에 들어오네요
유진이를 옆에 앉히고 대화하는데 왜웃었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만난 남친이랑 많이 닮아서라고...
이 바닥 흔한 멘트인듯하지만 진짜라니...
뭔가 인연인듯한 마음도 들고 ㅎㅎㅎㅎㅎㅎ
술 한두잔씩 오고가고 노래부르는데...정말 가수급으로 잘 부르네요
노래 잘 부르는 여자 로망있는데 여친삼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이 되니 혼자 잡념드는중 한잔할까 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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