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힐링의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전화를 걸어 추천을 해달라고하니
새로왔다는 아진관리사를 추천해주시네요.
20분정도 걸린다해서 시간도 적당히 맞고 해서 콜을 합니다.
부평힐링이 집이랑 먼 거리가 아니여서 미리 샤워를 하고 바로 출발을 해서
늦지 않게 도착을 했지요 ㅎㅎ
도착해서 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방 안내받고 샤워는했지만 그래도 간단히 동생놈을 한번 더 씻겨 주고
티에 누워있으니 한국 관리사인 아진관리사 입장 ~~!
와~ 큰 기대를 안했는데 와꾸 환하니 정말 좋습니다.
웃는 얼굴에 자그마한 키에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가고..
간단히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잘 합니다..
고수급 선생한테 개인교습도 받았다는데 아주 시원스럽게 마사지 해줍니다.
슬슬 터치를 하며 본 전투로 돌입합니다. 동생도 벌써 차렷자세를 취하네여..
벗겨놓으니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역시 나이스합니다.
아진관리사의 애무가 들어오는데 구석구석 꼼꼼이 해줍니다.
손끝으로 터치하면서 bj도 오래 해주는데 못 참을 것 같아서 미칠뻔했어요.
제가 눕히고 애무 좀 하고 터치하는데 자연산 C컵 정도의 빵빵한
아진이 가슴이 느낌좋게 다가옵니다.
바로 남상 부비부비로 정상위부터 하다가 마무리 했냈네요 ㅎㅎ
시간만 있음 연장을 했을텐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돌아왔네요
전 재방문 의사 200% 입니다!!!
아진이 좋았습니다..!!!
새로운 언닌가 보네여.ㅋㅋ
저도 초저녁에 갔는데 예슬이가 안보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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