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휴가를갔던 수아가 복귀했다해서 찾아갔습니다.
어제 부평힐링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굴포천역 8번 출구쪽 먹자골목에있어 찾기쉬워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전 오늘은 휴가에서 복귀한 귀여운 수아로 예약했어요.~`
작고 겸둥이라 진짜 귀엽습니다..```
티안에 샤위장이있어서 엄청 편했어요.
지나다니다 복도에서 다른손들과 만날일도없구요.~~
수아 관리사가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해요.
뭐 건마에 맛사지 받으러가나요?
얼른 둘이서 홀딱 벗고 놀았지요.~`
얼굴 부비부비하고 뽀뽀를 하는데 부드럽게 잘하네요^^
ㅎㅎ 온몸에 수아 입술 자욱을 남겼어요.~~
밑에 동생을 입에 물더니 안 놓아줬어요.~~~
쌀~~뻔해서 미쳐 죽는줄알았어요.~~`
위에서 부비부비하면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서로 협상하고 죽기살기로 뛰엇어요,~
아주 뜨겁고 화끈했어요~~
시간없어서 터트리지는 못했지만 고래보지같아여~~
물이 많이서 철푸덕 철푸덕 소리가 났어여~~
밖에서 다 들렸을꺼같아여~~
박아주면서 두 눈을 빤히 마주치는데
그냥 쭙~~쭉 발싸가 됬어요.~~~
완전 좋았어여.~~
요즘 힐링에 맛난게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가 생겼어요..
단아하고 기분좋은 다희~~
섹시모드의 이국적인 헤라~~
뉴페이스라는 아진이~~
물보쥐 고래인 수아까지~`
ㅎㅎㅎㅎㅎ 고민중입니다.
물보쥐 고래 수아...ㅋㅋㅋ...재미있군...^^
늅페이스 아진이 보지를 따먹어봐야겠다...노콘질싸...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