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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벤트 당첨기회를 주셔서 관리자님과 업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 몇 번 본 로아가 생각나서 보고왔습니다.
본지 1년은 넘은 것 같네요.
노크하니 여전히 동그란 얼굴에 검은 생머리로 눈웃음을 지으며 반겨줍니다.
잠시 앉아서 얘기하니 기억을 못하는 군요.
로아는 싹싹하고 대화모드가 좋아 첨 봐도 오래전부터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빨깐색 립스틱과 검은 생머리가 시그니쳐 스타일 인것 같습니다.
체구는 큰편이 아니지만 외모도 스탈도 괜찮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아 씻고 나와 베드에 눕습니다.
멀 좋아하냐구 먼저 물으면서 가슴부터 찰지게 섭스~~
서로 쓰담이며 느끼다가 동생놈으로 돌진하여 비제이.
다른 후기도 있지만 비제이 느낌이 넘 좋으네요.
잠시 후 고양이 자세로 응까시..
민망한 자세지만 느낌이 좋아 섭스 받는 동안 그러한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 자세에서 고비가 와서 억지로 참는데 다행히 멈추고 역립하려고 하는데 예비콜이..
그래도 할껀 해야 되기에.. 초고속으로
키스부터 시작하여 앙증맞은 가슴과 이뿐이로 돌진.
시간이 촉박하여 잠시 하였지만 반응도 빨리 보여 줍니다.
잠시 후 수유모드로 마무리하고 시간이 없어 얼른 나왔네요
화장이 약간 센느낌이 있지만 얘기해 보면 털털해서 괜찮습니다.
외모나 마인드 좋은 편이라 수위오버만 하지 않으면 즐달 할 수 있는 언냐입니다.
로아 다시 일하나보네여. 로아 잘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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