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우연히 톡을 돌리다 30키로 거리라서 주소 받고 갔습니니다 가기전 사진을 달라고 했으나 주질 않았고 다른 도용하눈 사람들과는 달리 자기는 도용도 아니고 보내지도 않는다고 하여믿고 갔습니다 아파트였고 상당히 외진 설악밸리아파트였고 방에 들어가자 정말 하나도 안보이는 어둠이었습니다
그래서 불을 키려고 스위치로 가는 도중 뒤에서 잡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의자에 앉아 여기까지 왔는데 얼굴은 봐야되지 않나 물었더니 간보러 온거면 가라더라구요 근데 목소리가 보통 여자목소리가 아닌 젠더 느낌이여서 젠더냐고 물어봤더니 어이없다는듯이 아니라고 하길래 순간 섬뜩하여서 돌아나왔습니다다조심들하세요..
사람 간보는건 혼나야죠
고생하셨습니다.!
갑자기 티빙에서 했던.. 몸값이 생각이 나네요 ㅋㅋ
고생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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