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바+5] 화제의 넥플릭스 글로리 혜정이 대역이 설마 죠스바? ㅋㅋ 하지만, 죠스바는 자연산이라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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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14
죠스바 보고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라면, 아마도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로써 웅장하게 해주는 임팩트 강한 한 장면을 꼽으라면 바로 박연진과 최혜정 투샷 장면에서 최혜정이 상탈할때 두둥~ 하고 튀어나올듯이 봉긋한 그 이쁜 슴가가 아닐까 싶네요~
몇번을 10초전 버튼을 눌러서 봤는지~ ㅋㅋ
그런데, 그게 화면이 아니라 현실에서 나타난다면 대박이겠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죠스바가 그게 되네요~ 그것도 자연산으로요~ ㅋㅋ
이러다 죠스바 별명을 스튜디어스 혜정이로 바꿔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럼 한달여만에 접견한 혜정이.. 아니 죠스바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언제나처럼 살짝 업된 톤으로 반겨주었는데, 어? 그새 또 키가 컸나 싶게 올려다 보게 되었는데, 조금전에 층간소음에 대한 안내방송이 나와서 까치발로 걸어서 그런거라고 했지만, 그저 까치발을 살짝 들었을 뿐인데도 라인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사실 더 글로리 중 혜정이를 보면서, 문득 죠스바가 떠오르긴 했지만, 오늘 보니 더욱 혜정이 몸매 싱크가 상당했습니다~
물론 와꾸는 혜정이 싱크가 아니고 죠스바 자체도 이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인거 빼고는, 최혜정이처럼 단발머리 장신 글래머 라인에, 자연산임에도 최혜정의 터치 슴가급으로 봉긋하고 풍만하고 이쁜 것이 제대로 싱크돋았습니다~^^
거기에 이사라의 탈색된 머리색이 더 추가되어서, 오늘따라 더욱 화제가 되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온 손님들이 전부 자기보고 혜정이 싱크있다고 이야기를 했다며, 저까지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ㅋㅋ
아무래도 당분간은 죠스바가 넷플릭스 '더 글로리" 최대 수혜자가 될 듯 싶네요~^^
여튼 한달여만의 다시 보는거라 그간 잘 지냈는지 이런저런 수다를 오늘도 재미나게 떨었고, 죠스바도 간만에 출근이더군요~^^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죠스바도 올탈 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오호호~ 역시~ 화면속 혜정이 몸매가 제 앞에 두둥~ 하고 나타날 줄이야~ ㅋㅋ
이러니 장신 글램라인은 눈부터 호강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빨리 혜정... 아니 죠스바가 씻고 나오길 기다리다, 씻고 올탈로 걸어오는데, 마중나갈뻔 했네요~ ㅋㅋ
바로 오자마자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탔습니다~^^
역시 다시 봐도 이쁜 죠스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혜정이꺼는 튜닝으로 이쁘게 뽑은거지만, 죠스바꺼는 순정임에도 모양도 이쁘고 볼륨감도 좋고, 자연산이기에 그립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해서 혀와 입술로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여러번 보면서도, 서로 취향이 맞아서 그런지 금방 몰입하면서도 잘 느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풍만 말캉 탱글 슴가를 맞보다가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찰지면서도 이쁘게 잘룩한 허리라인을 느끼다가 이쁜 배꼽도 애무하니 흐흡;; 하면서 느끼더군요~
더 내려가니, 봉털이 자연상태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었는데, 숱이 많지도 않고, 가늘면서 착 달라붙은 형태라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대음순 애무에도 민감해서 살살 핧으면 예열을 하니 연신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무를 위해서 살며시 손으로 속봉지를 벌려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보니, 이미 촉촉하면서도 끈적거리고 꾸덕한 애액이 배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는 동안, 죠스바도 연신 음찔거리면서 신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살며시 핧으니, 스치기만 해도 움찔거렸고, 초반에 살살 핧으면서 자극하다, 빠르게 핧기 시작하니, 아랫배까지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빠르게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풍만 슴가를 잡고 주무르니, 손끝부터 느껴지는 찰짐과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는 반응이 너무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슴가와 클리 콤보 애무를 하다가, 계속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아벌린채 다시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꾸덕꾸덕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양다리를 살며시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니, 후장도 깨끗하면서도 민감했고,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연신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조금씩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더욱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어랫배까자 불룩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빠르게 핧으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순간적으로 흐흑;;; 하는 소리를 내며 파닥거려서, 손바닥으로 질입구를 막았는데, 연신 질입구가 벌렁거리는게 느껴지더니 손바닥을 타고 뜨거운 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잠시 움찔거리도록 두었다가, 정상위로 올라와서 불편한거 없었냐고 하니, 자기가 3주 쉬었다 나와서 더 민감해진거 같은데~ 라고 했더니 웃더군요~
잠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살살 만져주니, 역시 잘 느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제 허벅지를 잡아 당기면서 깊숙히 박히게 했고, 그 상대로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민져주니 음미한듯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박으니 몸이 살며시 뒤집어진 채 슴가를 출렁거리면서 박혔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야했고, 마지막을 위해 박으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역시 잘 느꼈는데,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래도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즐달을 하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를 했고, 자기 앞으로는 꾸준히 잘 나올거라고 하니, 앞으로는 좀 더 짧은 주기로 자주 볼 수 있겠네요~^^
그럼 참고하시고, 글로리 혜정이 클라스를 느끼고 싶다면, 무조건 죠스바 강추입니다~ ㅋㅋ
죠스바 맛있겠네요
즐달 추천드려요
죠스바 후기 잘 보았습니다. 몇 번 보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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