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때 그 힐의 또각또각 소리가 사람 미치게 한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온다.
활짝 웃는 그녀
반갑게 인사를 한다.
"왜이렇게 안왔어?" 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래 바쁘기도 했고
또 이래 저래
많이 신경쓸것도 있었지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가끔씩 스크린가고 그외엔 별다른 취미가 없다 보니
그나마 페방이 나에겐 휴식 겸 힐링 스팟이기도 하다
야한 눈으로 변하는 윤아
뜨건 시간을 같이 보낸게 이번에 3번째 인듯하다
항상 올때마다 느끼지만
겉으로 센듯하지만 마음은 여리여리한 지독한 변태 윤아 ㅎㅎㅎ
또 빨리 시간되서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티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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