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뒤 씻고 나오란말에 대충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응대 및 안내 참 잘해주십니다!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고 원하는곳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십니다
등,목,팔,다리,머리등 어디 빠지는데없이 굉장히 꼼꼼하십니다~
중간중간 심심하지않게 대화또한 리드도 잘해주시구요
다음은 기대하던 전립선~~참,,으로 아 너무 위험하다
무슨일이라도 생길거같다 하는 와중에 다행입니다....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티파니라고 엄청 예뻤습니다~ 왤케 예쁜 매니저분들이 많을까요
키는 16초중반쯤 가슴은 C컵 정도 몸매라인 죽이네요
그리고 똥까시... 소프트함속의 야릇함이 전해지고..
터치까지 수위를 조금 넘을 정도로 잘 받아줍니다
티파니 구멍은 작고 쫀쫀해 넣자마자 그냥 올챙이 탈출하려해서
최대한 참다가 발사햇네요 ;;ㅎㅎ
그렇게 청룡까지 시원하게 또 해준뒤 티파니 언니와 뽀뽀쪽하고 빠이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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