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인데 아직은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도 미세먼지가 심해지는거 보니 봄은 봄인듯합니다.
후기에 앞서 3월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인천 엄지척은 과거 설아를 보러 다녀온 기억인데 정말 오랫만에 다시가보니
업소명만 같은건지 아니면 이사를 한건지 처음 접해보는 낯선 지역이더라구요.
그래도 찾기 쉬운곳에 위치해 있네요. 밤이라 주차도 근처에 편하게~
라인업중 괜찮은 언냐를 실장님께 요청드렸더니 실장님의 추천으로 소다언냐 보게 되었습니다.
소다언냐도 마찬가지로 많은 후기들이 증명했듯이
접견전부터 최소한 즐달 그 이상의 기대가 있었고, 역시 기대만큼 상당히 만족했던 시간이었네요.
일단 아늑하고 따뜻한 룸에 밝은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언냐의 얼굴이나 몸매등 시각적인 측면에서 보여지는
자극적인 부분들이 풀발을 하는데 있어서 개이득이기 때문이죠.
소다언냐는 중국언냐이고 연식도 좀 있어 보이네요.
한국어는 잘은 못하지만, 이곳에서 필요한 요구나 소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말수가 많거나 수다스러운면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조용한거지 쉬크한건 아닙니다.
대화를 원하시는 경우 리드하면 좋을거 같네요.
약통에 그나마 귀염상이라고 표현하는게 그나마 과정이 없고 적절한 표현인듯하며,
참고로 전 싸이즈가 아담하니 좋더라구요~
일단 마사지 받아봅니다. 완전 선수급이네요. 시원하고 정말 잘하더라구요.
전문가 혹은 아주 잘하는 마사지사의 손길이 느껴지는 수준입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꾹꾹 눌러주는데 손가락 압의 힘이 정말 강력하고 시원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뒷판전체를 어느정도 눌러주고, 조명을 낮춥니다. 서비스 시작인거죠
삼각애무부터 시작한 비제이. 너무 부드럽네요.
동생님은 이미 화가 많이 나있고, 소다 언냐를 역립하기 위해 눕혀봅니다.
부드럽게 입을 맞추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아랫도리를 향해 내려갑니다.
손끝에서 적절한 수풀이 느껴지는 그녀의 봉지털.. 무성하진 않지만 꽤 풍부한 편이네요.
도저히 참을수 없는 상태에서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로 플러그인 합니다.
이런 오늘도 사정감이 바로 이어지네요.
절정에 닿는 순간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알흠다운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에 듬뿍 싸지르고 말았네요 ㅠ
엄청난 사정량에 소다또한 놀라면서 웃었네요 ㅎㅎ
간만에 성공적인 즐달이었습니다. 소다언냐 강추해요.
다시한번 3월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 드리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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