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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쪽에 일이 있어 가는중 어디서 많이 본 길이라 어디지? 했더니...
연꽃 근처네요...ㅎ 잡식성이라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문자 했더니...
이사때문에 이번주 쉰다네요.ㅜㅜ
하는수없이 후기 보고 조금 떨어진 식스 다방으로..앞에다 주차하고 내려가봤더니 잠겼네요...ㅜㅜ
연락처도 없어 마냥 기다릴수 없어 10여분만 기다렸다가 다시 서울로 ...ㅜㅜ
인천 대공원앞을 지나 송내역쪽으로 향하다 보니,몇년전쯤 가보았던 1층 대로변 다방...생각이 나더군요.
이름도 기억이 안나서 기억을 짜내어 근처까지 가서 찾아냈네요.행복한 하루...
뒷쪽 골목길 힘들게 주차후..대로변 횡단보도 앞 가게로 돌진...
여자 두분이 대화중...일단 가까운 자리 착석..
한분 주방쪽으로 들어가더군요.사장님 앞으로 오라네요.
재털이와 물티슈 가지고 오시네요.
오랜만이네...하시네요...ㅋㅋㅋ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나는데...ㅋ
뭐 대화하는 스타일 아니라...바로 스담스담...바지내리고 앉아서 섭스 받습니다...
예전에 글램했던 몸매 생각이 어렴풋이 났었는데...세월앞에 장사 없네요.ㅜㅜ
자리가 좁아 일어나라고....일어서서 바깥 도로쪽을 보다...며칠전 노빠꾸 탁재훈에 나왔던 오구라 유나를 떠올립니다..
머리 잡고 앞뒤로 탁탁...휴...겨우 성공...현타 옵니다...ㅠㅠ
테이블에 3만 내려놓고...뒤로 나가도 되요?? 했더니...나가도 된다네요...앞으로 나갈 자신이 없네요.
카센터 쪽으로 담 넘어 다시 집으로...ㅜㅜ 재방문은 힘들꺼 같아요...
행복한하루 이모 젖탱이가 너무 딴딴함 ㅋㅋ
여기 섹스는 절대 안하더라고요 10년전쯤 부개역?맞나??? 에 있을때 많이 갔는데ㅎㅎㅎ 많이 늙으셨을듯
ㅁㄴㅇㅀㅁㅇ
월담이라니 ^^
나이 얼굴 와꾸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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