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해보이는 강남차도녀같은 매력있는 수빈이
박장군부장님의 추천...
제가 푼수나 좀 쉬워보이는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편인데
딱 맞는 파트너를 옆에 앉혀주셨네요
콧대가 높을거같아 보였으나 적당히 애교도 있고
여성미도 넘치는 그러나 약간은 넘지못할 벽도 있어서
남자의 마음을 흔들줄 아네요
술 좀 마시니 노래좀 불러보고싶어서 노래부르려고 하니
일어나서 부르자며 먼저 손 잡고 일으켜세우며
안기는 수빈이.. 또 이럴때 심쿵하는걸 어찌알고 그러는지.....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며 노래 좀 부르다보니 술도 깨고해서
한병 더 가져오라고해서 마시며 인생사는 이야기 나눠보니
진심착하고 올바른 마음을 가진게.....자꾸 생각나게하네요
아무리 술집에 일한다고해서 인생 막 사는 스타일 극혐하는데
수빈이는 마인드도 좋고 삶을 대하는 인생관도 바르고 좋네요
덕분에 대화 통화는 언니를 만나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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