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 회사일로 잠깐 나갔다가 천안IC들어오면서 천안역으로 향했습니다.낮보다는 저녁이후가 아가씨들 수질이 좋은 걸 알지만 한번씩은 대낮에 잠깐 들렀다 오는것도 나름 맛이 있습니다.
허름한 여인숙방에서 낮에 아가씨 기다리는 기분도 좋고요.
미라보 할머니께 출근부 물어보니 보희 나왔답니다.
보희 콜하고 한 5분뒤 도착.
보희는 키는 156정도이고 마르지도 뚱도 아닙니다.얼굴은 착한 스타일 뛰어난 미모는 아니고 가슴은 B정도 나이는 40대후반 예상합니다.
보희는 착하고 친절한 것 그리고 가슴 빠는걸 허락해서 낮에 가면 보희만 봅니다.제가 좀 오래하는 편인데 약강을 조절해서 하다가 마지막엔 강강으로 조졌습니다.신음을 참으려하는 보희의 표정이 더 흥분하게 하네요.보희 나가고 담배한대 피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재접 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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