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어장에 씹뚱 및 업소년들 판치고, 결정적으로 성추행 공갈사건때문에 학을떼고(제글검색하면나옴) 좀 새로운게 없나 해서 찾은게 여보야 입니다.
일단 장점은 인증해야해서 업소실장들 없다는거고 단점은 답이 늦고 비싸다는점 정도네요. 몇번 해보니 노하우같은게 생기던데 나중에 기획으로 써보겠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아무래도 본인인증이 확실하다보니 각 개인이 일반인들이라 대화도 재밌네요. 그렇게 집가까운순으로 쪽지돌리다가 혼전순결주의자랑 연락이닿아서 만나게됬습니다.
그분은 당연히 결혼상대를 만나는거였고 저는 뻐꾸기를 ㅈㄴ 날려 사귀는 단계까진 성공했습니다. 그다음 텔을갈려했으나 혼전순결이라 자기는 그런데 안다닌다고 극구거부하길래 디비디방으로 협상하고 갔습니다.
거기서 일단 키스까진 어찌어찌 갔는데 박을라니 극구방어하네요. 그래서 겉으로 헛좆질하며 클리만 비벼주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일요일이되니 교회를같이가자하더군요. 그래서 교회같이가고 시간이남아서 우리집 구경시켜준다고 데리고왔습니다. 집에도착해서 디비디방처럼 키스하고 헛좃질하려니 좆이 넘아파서 바지만벗고하자고 사정하니 바지벗어주네요.
그렇게 나도 팬티, 그녀도 팬티 입은채로 클리쪽 헛좃질하니 팬티가 젖는게 보입니다. 그렇게 좃질하다가 몰래 옆으로제끼고 구멍에 박았습니다.
아프다하길래 나도아픈데 참는거라며 위로해주고 구멍에 계속 박았습니다. 첨이다보니 엄청 쪼여서 5분만에 배에다 사정하니 피와함께 제 올챙이가 배출되는걸 처자가 지켜보고있네요.
싸는거 넘신기하다며 베시시웃는처자가 이뻐서 키스박고 사실 우리 섹스한거라고 고백하니 어떡해 하면서도 오빠가 책임지라며 우네요.
우는 그녀를 달래주고 2차달렸습니다. 2차때는 안빼고 오히려 적극적이네요. 나로인해 섹스의 맛을 알게되니 뿌듯하네요.
조만간 계속 먹을예정입니다
새로운 방법들이 이제 나오는군요 ㅠㅠ 다시금 입을 털준비를 해야되나 싶네요
37살인데 처녀라니 말이 되나요?
진짜 빻은 얼굴 아닌 이상 남자들이 그냥 둘리 없잖아요
글쓴분이 어플로 꼬셔서 잔 정도면 이미 개통됐다에 백만원 정도 소소하게 걸어 봅니다
응 그래 발닦고 자라.마인드가 그따구니 각목도구분못하지 븅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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