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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달리려고 신설동으로 찾아갔습니다.
초객 인증에 질려 그래도 많이 달렸었는데 후기도 죄다 없어지고 다니던 곳들도 한 10여년 되니 다 없어지고... 몇년전 싼맛에 몇번 갔었던 신설동으로 가봅니다.
핸플 너무나 사랑했었는데...ㅠㅠ
옛날에는 영진에서 봤던거 같은데 후기들이 죄다 만남으로 돼 있어서 만남으로...
만남이 예전 다른 이름이었던거 같은데 바뀌었나봐요.
낮시간이라 그리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고 들어와서 잠깐 씻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첫인상은 뭐 예전보단 살 빠진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몇번 봤었는데 기억을 못하네요.. ㅎㅎ
예전엔 뜨문뜨문 찾았어도 기억은 했었거든요. 몇번 안보기는 했지만요.
엎드려서 애무 받고 뒤집어서 앞판도 서비스 받고 고무장갑 끼고 윗상 조금 하다가 정자세로 바꾸고 잠시 후 시원하게 터트리고 시마이 했습니다.
어리고 이쁜 와꾸 찾는거 아니라면 이만한 가성비는 정말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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