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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캄보디아의 추억..

    지역
    동남아

    요즘 캄보이아에 관한 글이 자주 올라오는거 같아, 저도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일을 적어봅니다..

     

    제가 처음 왔을때 비자를 갱신 하려면 일단 베트남을 떠야 했기에 베트남과 국경이 맞닿고 있는 캄보디아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 당시 저 포함 호치민에서 살고 있는 형님 몇분이 갔이 넘어 갔지요..

     

    기왕 간 캄보디아,,바로 오기 뭐해서 같이 갔던 형님 지인중 근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는 지인이 있어서 해당 호텔에서 1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호텔은 한국의 관광 호텔 사이즈인데,,, 1층이 카지노가 있네요....

     

    그 당시 카지노의 상태는..  엄청나게 큰 대형 창고에 카지노 시설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카지노 사용되는 칩뿐아니라, 베트남돈, 캄보디아돈, 달라등의 현금으로도 베팅이 가능한곳...

     

    손님들도 가지각색... 근처 사는 사람들은 다 와서 베팅을 하는듯....

     

    물론 큰 손님을 위한 vip룸은 따로 있어, 어느정도 재력이 있는 사람들(중국인 한국인)은 그 곳에서 게임을 합니다..

     

    그렇게 카지노 구경다니고, 근처에 있는 다른 호텔 카지노도 구경다니면서( 그 근처에 대여섯곳의 카지노가 있습니다) 시간을 보내고 밤에 가라오케를 갔습니다..

     

    물론 가라오케도 호텔내에 있으며, 손님은 vip룸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주 대상입니다..

     

    그 전까지 한국에서 안마나, 건마만 다니다가 초이스가 가능한 가라오케란걸 캄보디아에서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짠밥이 안되는 관계로, 형님들 초이스 끝나고 맨 마지막 저의 초이스......

     

    초이스는 처음 경험인데, 형님들 눈치까지 보느라 대충 쪼만한 꼬맹이 초이스..

     

    초이스를 하고 나서도,, 경험이 일천해서 제대로 놀지 못하고, 술만 마시다가 시마이 하고 파트너 데리고 호텔 숙소로 이동 (그래봐야 같은 건물)...

     

    각자 씻고, 침대에서 본 게잉을 하려는 순간,..,.., 스물스물 이상한 냄사가 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 냄새지" 하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삽입후 피스톤 운동을 하면 더욱 심해지닌....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보징어 냄새구나......... 썅!!!!!

     

    냄새가 상상 그 이상이라 도저히 계속 할 수가 없어서 그만 하고 파트너 보냈습니다..

     

    한국이 아닌 다른나라에서의 첫경험을 보징어 냄새가 무엇인지 확인했다게 참 씁쓸 합니다..

     

    암튼 그 보징어 사건 이루로 6개월은 여자생각 안나데요.... 

     

     

    별개로 제가 간 지역에 대해 잠깐 말씀 드리면..

     

    베트남에서는 그 지역이 목바이 (MOC BAI)라 불리고 있으며 호치민에서 90KM정도로 그 곳까지 약 두시간 소요됩니다.

     

    물론 캄보디아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겠지요..

     

    위에 적은 대로 제가 갔던 호텔을 비롯하고 그 근처 호텔들 다 가라오케 하나씩은 갖추고 있어, 베트남 꼬맹이들 그쪽으로 많이 넘어 갑니다..

     

    VIP 손님은 대부분 중국인 이기에 일단 페이가 호치민 한인 가라오케보다 페이가 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으로 넘아간 애들 오래 있질 못하고 몇달 만에 되 돌아 오는데, 한번 가서 바짝 땡기고 넘어오는듯 합니다..(넘어간 애들 전부 그렇게 땡기지는 못하겠죠)

     

    이쁘장한 애들은 거기서 일 하다가 호갱하나 물어서 대박을 터트리는 일도 가끔 있고요....

     

    제가 알고 있는 마담 하나도 데리고 있던 애들과 함께 목바이로 넘어간다고 하던데, 지금 그곳에서 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3

    바람아멈추어다오
    바람아멈추어다오 · 2023.03.17 22:22:05
    글쓴분이 말하는 그 동네 이름은 바벳이라고 하고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한국 여자 딜러도 일하러 간다고 하더군요.
    날고싶다
    날고싶다 · 2023.03.16 05:15:36
    저도 푸놈펜 기억이..리버사이드 쪽에 앙헬같은 바거리 있어서 갔었는데 모두 원숭이라서 ㅋ ....현지분이랑 같이 갔던 한국이 자주 가는 가라오케도 갔었는데 생각보다 수질 별로라서 2차 안 간 기억이 있네요
    바람아멈추어다오
    바람아멈추어다오 · 2023.03.17 22:22:55
    136거리 및 나이트마켓 근처 뒷길로 전부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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