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서 보기드물게 노예플 글이 올라왔네요
관계는 아니지만 20살짜리들이 핸플 애무로 능욕 수치플하면서 사컨해준다길래 호기심 반으로 가봤습니다
오피스텔에 도착하고는 앙톡으로 물어봤죠
근데민증은있냐고
갑자기 말이 없습니다
그러더니 이제와서 그런거 따지냐고 합니다
하시바이년들 민짜구나
다시 내려오다가
좇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하그냥가서얼굴만보고내려올까
어떤년들이길래 노예플로 돈벌지
그렇게 10분 버티다가 미친척하고 벨 눌렀습니다ㅋㅋ
그리곤 문을 열어주는데..
와..시발랸들 민짜백퍼네요
근데 시발 존나게 귀여웠습니다..
문열어준애는 강아직같은 약간 소혜느낌이고
앉아있던 애는 약간 민지삘이였습니다
와시바이런애들이라면 핸플만으로도 16안아깝겠다 싶었지만..
이내정신차리고 주변을 돌아보니 오피스텔이 복층입니다
위에 아무도없다고 확인해보랍니다
근데 아랫층 방 하나가 문이 잠겨있습니다..
뭐냐고하니 에어비엔비 사용중이라 문이 잠겨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식은땀이 흐릅니다..
존나 고민하는데 쇼파에 앉아있는 애기들 뽀얀 허벅지 보니 또 꼴려 미칩니다
하시바시바 하다가 결국 그냥 나왔습니다
문닫으니 지들끼리 웃습니다
문에 귀대고 들어봤는데 그 두명 웃음소리,말소리 말고는 다른 사람,특히 남자 목소리는 들리지 않네요..
그래도 내가 선택 잘한거라 되내이며 자주가던 핸플업소 예약전화했습니다..
애들 말론 두명더 아래서 대기중이니 안할거면 빨리가라는데..
나와서 몰래 쭈욱 기다려봤는데 오는 남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노예 구하는 글 또 올렸네요
각목가능성 반반이긴한데..
각목할거면 그냥 ㅈㄱ한다고 올림되지 굳이 수요도 적은 노예플을 올렸을까 싶기도 하고..
애들이 너무 어리고 이뻐서 발이라도 빨면서 자플해도 만족할 것 같았지만..
불법은 불법이니..
전 여기서 이만 접습니다..
민자는 인생 골로 갑니다
와꾸 최상이었는가봅니다. 인내심에 추천박고 갑니다
미자 옛날 버디버디 할때나 맛있게 먹었지 지금은 정말 큰일납니다.
잘하셨어요
제가 조건은 초짜여서여ㅜㅜ
그냥 모르면 알려하지마시고
여기 접도 하지마세요
온갖 쓰레기들 모아둔곳인데
뭐 볼게있다고 여길옵니꽈 ㅋㅋ
예전에는 각목뜻이 반응도 없고 뻣뻣한 여자를 각목 이라 했는데
요즘은 남자들 불러서 일행들이랑 짜고 돈뺏고 이런걸 각목이라 합니다~
헷갈리신듯 ㅎㅎㅎ
에어이앤비 검색해보니 안뜹니다
ㅋㅋ 아직도 글 올라옴
순간의 선택이 훌륭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백번 아니 천번 잘 판단 하셨습니다.
위험한 나이에 위험한 장소면
안전해도 안전하게 아니죠
백번 잘하신거에요
포기하신거 잘하셨습니다!
백번 잘하신거여요 다행히 막판에 뇌가 좆을 지배하신듯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