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꼴림이 와서 앱 돌리던 중 자신을 우즈벡 여자라고 소개하는 답변이 빠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후기 글을 보다가 이 처자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어서 기대는 안 했지만 우즈벡 여인이라는 호기심에 콜 하였습니다. 13을 불렀지만 금방 끝난다며 10으로 합의 후, 병점 자취방에 위치한다고 하여 약 30분 정도 걸린다는 말을 남기고 바로 준비했습니다.
알려준 건물로 올라가니 열린 문으로 이쪽이라며 인사하네요. 38살이라고 소개한 그녀의 얼굴과 몸매는 약 40대 초중반 정도의 모습이었고, 검은 머리에 처진 볼살이 좀 많네요. 편하게 앉으라면서 커피 한 잔 타주시네요. 커피를 마시고 금액을 지불 후 대충 씻고 나와서 누웠습니다. 콘 착용 여부를 물어보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니 그냥 하랍니다. 바로 달려들면서 아래를 공격하네요. 그러고 나서 눕더니 올라오랍니다. 왁싱 한 듯한 꽃잎을 살짝 어루만지며 그대로 삽입하는데, 예상보다 감싸지는 느낌과 따뜻함이 있네요. 그대로 다리를 위로 올려 깊숙이 왔다 갔다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극심한 현타가 오네요... 씻고 나가는데 끝까지 마중해 줍니다.
마인드는 나쁘지 않았는데 왠지 모를 끌림이 없고 재접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사진은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앙팅 가입이 애매하네요 ;;
사진은 나쁘지 않은데요?
검색해보니 우크라이나가 아니고 우즈벡이네요
ㅎㅎ 우크라인데 우리가 상상하는 장모님의 나라지만 장모님이신듯
저기서 푸틴만세 이러면 자지 뜯길듯
예전에 지언니랑2대1도가능했던걸로 알고있어요
40초반 치고 저정도면 괜찮은듯 한데~~
현타가 왔다는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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