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당산에 방문했었네요 좋은 기억이라.. 역에서도 가깝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보니 다시 또 찾게 되는거 같아요~~
지리적 위치 좋고 시설도 나름 깔끔 넓고 대기실도 있구요 암튼 시설은 그렇구요
마사지.받으러 가니 역시나 기대만큼 좋네요
압이 좋고 시원하다고 할까 ㅎㅎ
머 마사지보다는 다른게.목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전 워밍업이니 ㅋ 전립선도 오래 잘해주시고
자꾸 예명은 안물어보게 되네요 왜그런지 먼저 만안하면 괜히 ㅋㅋ 마사지에 집중해서 그런가요..저만 그런가요 ㅠㅠㅠ
암튼 마사지 끝나고 매니저님 들어오시는데.. 저번에 봤던 분이네요 모모씨 ㅎㅎ 이름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기억에 남아서 ㅎㅎ 웃으면서 친절했던 기억이.. 역시 좋은 기억만큼 화끈한 서비스를 해주셔서 또 만족하네요.. 이것저것 골고루 오래해주신다고나 할까... 암튼 즐겁게.보내고 왔습니다 여긴 단골이 되지.안을까 생각됩니다용 ㅎㅎ
다시 방문 예정... 곧 다시 컴백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내상업이 여탑과 함께 ㅎ
컴백 환영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