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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지명이죠! 오뚝이 주간에 근무하는 아침이입니다
워낙 오랜만에 만남이기도했고 그동안 달림도 끊었던 상태
약간 어색함을 가지고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고
아침이는 단번에 알아보고 저를 끌어안으며 반겨주었습니다
어색함은 커녕 여전히 발랄한 성격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아침이
여전히 그 적극적인 몸짓으로 나를 유혹하기 시작했고
대화시간은 짧게 마무리짓고 바로 씻으러 이동했죠
이동하는 중에도 아침이는 나의 잦이를 가지고 놀며 빨리 맛보고싶다그러곤
덮썩 입으로 물어버리며 나를 흥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깔끔히 씻고 침대로 이동하여 아침이의 서비스를 받았고
그녀는 나의 잦이를 입에문 상태로 오늘은 어디싸줄꺼냐며 드립을 날리네요
그렇게 아침이와의 연애는 시작되었고 오랜만에 아침이의 꽃잎을 느꼈죠
상큼한 꽃잎맛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랜만의 달림때문인지 아니면 아침이의 꽃잎맛이 너무 좋아서인지
얼마 박지도못하고 사정감이 올라왔습니다.
최대한 참으며 천천히 박음질을 했고 어느정도 그 사정감이 사라진 후에
다시 강력하게 아침이 꽃잎을 맛봤죠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아침이
이번엔 진짜 못참겠다고 이야기하니 이젠 잔뜩 싸달라는 그녀
어찌나 그 모습이 야한지 ... 엄청 많이 쌌네요
아침이도 왜이렇게 많이 싸냐며 자기한테 싸주니까 본인은 좋다고 ....참
아주 오빠를 들었다놨다 ... 오랜만에 아침이와의 달림 너무 즐거웠고
역시 나의 유일한 지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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