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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붕 떠서 접근성 좋은 화양리 가려했다가 내상확률 100이라
건대까지 걸어가서 신설동으로 이동했습니다
소담이 후기가 좋아서 소담이 지명했습니다.
씻고 10분정도? 지나니 들어오시네요
그냥 통정도 됩니다.
외모나 몸매는 그냥 중...
똥까시 후기들 있는데, 똥까시는 내가 싫어해서 걍 눕고 삼각만 요청했습니다.
정성스레 해주시는데 입으로만으로 쌀거같다는건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다른데보단 조금 더 오래하는 듯한, 그리고 정성스레 해주시는것에 일단 좋은점수 드립니다.
자세바꾸고 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노콘말씀드리니 자기는 콘껴야한다고 하셔서, 끼고 정상위로 진행해서 마무리졌습니다.
진짠지 페이큰지 모를 신음소리도 좋았고 상냥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여탑아니었으면 난 화양리 내상당하고 이런데가 있는지도 몰랐을겁니다.
화양리 진흥장 현주가 신설동으로 간거같다란 말이 있었는데
뭐 진위여부는 모르나
만남 사장님께서는 모르시네요
업무 담당권역이 바뀌어서 서울 자주가네요.
전엔 오산이었고 오산 한때 자주올렸는데, 이젠 그닥...
오산이랑 화양리 벗어나니 내가 우물안의 개구리였구나 생각됩니다.
언제가 월요일에 갔었는데 소담이가 쉬는 날이라고 해서 못 봤는데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그날그날 기분도 영향을 주겠죠
저 처음갔을때 노콘할거냐해서 그렇다 했더니 심드렁하이... '날 뭘 믿길래 노콘한데??'
이러더니 바로 노콘으로 삽입했네요
제가 존못에 쪼꼬미니 남자 상태보고 그런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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