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참이슬+4] 첫 접견후 또 보고 싶어서 바로 다음 출근일에 또 보러 갔습니다~ 술값(?) 오르기전에 미리 미리 쟁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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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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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9
⑥ 후기 내용
그저께 초접하고는 이런 아이는 무조건 초반에 자주 보는게 개이득이라는 생각에, 계속 출근부를 보다, 오늘 출근한다고 되어 있길래, 아침부터 예약 전화를 걸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잡고는, 또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생초인지라 혹시라도 중간에 조퇴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하루 종일 기다리다, 드디어 재접에 성공을 했습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참이슬이가 습관적으로 인사를 하다가, 저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래더니, 어떻게 또 왔냐며 반겨주었습니다~
농담으로 보기 싫은 손님인데 와서 불편한건 아니고?라고 물었더니, 아니라며, 자기 좋아하는거 안 보였냐며, 반겨주면서도, 그저께 보고 이렇게 빨리 올지는 몰랐다네요~ ㅋㅋ
하긴 저도 제가 이렇게 빨리 참이슬이를 또 보러갈 줄 몰랐습니다~
처음보고 계속 생각나고 수시로 몸의 반응이 있다보니, 이미 몸과 정신이 참이슬에 중독(?)되어 지배(?)당해서 이리 된거 같았습니다~ ㅋㅋ
여튼, 다시 봐도 참이슬이는 자연산 미모에, 몸매도 슴가 볼륨감도 좋고, 딱 좋게 찰지면서도 라인도 이쁘고 원피스 아래로 들어난 다리도 정말 이뻤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이쁘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쑥스러웠는제, 제 손을 깍지끼고 잡더니 제게 머리를 기대다가 저를 앉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좀 안고 있으면 토닥이다가, 씻자고 해서 같이 올탈을 했는데, 자긴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침대위에 무릎끓고 앉아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이쁜 올탈모습을 보니, 못 참겠어서 바로 또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ㅋㅋ
바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꼭지를 살살 핧으면서 조금은 꼼꼼히 젖살을 만져봤는데, 터치감이 있는게 맞더군요~^^
아주 빵빵하게 채워졌음에도 이물감이 별로 없고 쫀득쫀득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낮고 탱글한 꼭지와 풍만하고 찰진 젖살을 애무하는 동안 또다시 몰입하면서 조금씩 커지는 호흡소리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다가 배꼽애무를 해주니 역시 움찔거렸고, 역시 부드러우면서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께끗하면서도 딱 좋게 찰진 잘룩한 라인이 이뻤습니다~
더 내려오니 봉털이 자연상태로 자라있었지만, 숱도 적고 짧고 적당한 굵기로 치골과 대음순 상단 부분에만 자라있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는 동안에도 움찔거렸고, 그리고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서 질입구부터 핧아올렸는데, 참이슬이 봉지는 참 깨끗하면서 이뻤습니다~
살살 질입구부터 핧아올리니 역시 민감해져서 핧을때마다 움찔거렸고, 클리로 올라와서 살살 핧아주니 조금씩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연신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쓸어내려서는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로 다시금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고는 후빨을 하니, 역시 후장도 깔끔하면서 민감해서 움찔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하니, 조금씩 반응이 커지더니 어느새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리면서도 빼지 않고 계속 잘 받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클리를 핧으니, 이미 흥건히 애액으로 젖어있어서 부드러우면서 미끌미끌한 느낌도 좋았고, 연신 아~ 아~ 아~ 하는 스타카토식으로 끊어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얼마후 살짝 절정에 이른 듯 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박으면서 볼과 쇄골, 슴가를 어루만져주니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박으니 양다리가 개구리처럼 벌어진 채로 연신 잘 느끼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어느새 위기가 찾아와서 생명연장도 필요했고, 지난번에는 정상위만 했기에, 오늘은 후배위로 바꿨는데, 참이슬이는 뒤태라인도 역시 깨끗하면서 이쁘고 말캉말캉했고, 특히나 찰지면서도 말캉하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힙도 주무르면서 박는 동안, 참이슬이는 이불을 부여잡고서는 신음하면서 움찔거렸고, 제가 또 다시 위기가 와서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는 잠시 또 보빨을 해주니, 스치기만 해도 잘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스퍼트로 땀 뚝뚝 흘려가면서 박음질을 하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보빨을 해 줬는데, 달아오를때도 올라서 그런지, 조금만 핧아줘도 완전 부들거렸습니다~
그제서야 침대위수건을 보니, 제대로 지려놨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침대에 그대로 뻗었습니다~
참이슬 덕분에 불금을 제대로 아주 새하얗게 불살르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시 봐도 참이슬이는 물건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입소문이나 슬슬 여러분의 후기가 올려지기 시작하면, 예약 전쟁이 치열할만한 아이라, 무조건 초반에 열심히 봐둬야 할 아이였습니다~
그럼 한번 우리 불살라보자고요~^^
참이슬 후기 잘 보았습니다.
궁금하네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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