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비타민에 연락했는데, nf 나나가 괜찮다고 해서 예약합니다.
여긴 사장님 두분이 정말 친절하신거 같습니다. 알아보시고 잘 챙겨주시네요.
티 배정받고 샤워 후 기다리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나나가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약간 개구장이 느낌에 예쁘장 합니다. 없드려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올탈을 합니다.
순간 당황했습니다. 아 뭐 이따가 벗을거지만, 갑자기 벗어서
마사지를 하려던거 같은데, 그냥 서비스를 받으려고 서비스 받겠다고 말하는데
대화가 안통하네요. ㅠㅠ 그래서 번역앱으로 마사지 안 받고 서비스 받겠다고 말해주니 이해합니다.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등판 애무를 가슴과 혀로 해줍니다. 혀로 부드럽게 기분좋게 구석구석 핧으며, 가슴유두를 제 등에 스치듯이 부드럽게 온몸을 타고 내려가네요.
똥까시도 들어오는데, 보통 조금 주변 핥다가 바로 꼳아주며 확 들어오는데 이 친구는 그 주변을 천천히 계속 자극을 주며 돌다가 간보듯 공략하다가 들어오는데, 정말 부드럽게 잘하네요.
다리까지 그렇게 애무하다가 앞판, 앞판을 할때 정확히 나나를 봤네요. 슬림한 편인데 배에는 뱃살이 살짝 있습니다. 가슴은 A컵으로 다른 매니저들에 비해 좀 빈약한 편이네요. 그래도 앞판도 구석구석 잘 타고 내려갑니다. 전체적으로 애무가 부드러운편입니다.
곧휴 주변 애무도 부드럽고 오래 열심히 해주네요.
시체족 분들 편하게 기분좋게 받으실듯합니다.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마무리합니다.
전체적으로 계속 서비스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마무리하고, 나가도 된다고 했는데, 나가면 사장님한테 혼난다고 시간 채우고 나가려고 하네요.
당황했습니다. 또 이런 친구는 처음이네요. 끝나면 끝나기 무섭게 나가려고 하는 애들 천지인데요. ㅎㅎ
암튼 시간이 남으니 마사지도 해주려고 하는데, 약간 더워져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한달 정도만 있는다고 하니,
20대(사장님이 20대라고 하나 30대초반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에 슬림하(반슬림??)고 와꾸도 나쁘지 않은 처자의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한번 가보세요.
아. 단점은 대화가 통하지를 않네요.
나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나나 보러 한번 가야겠네요
나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보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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