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그 날인 것 같애서
휴게텔을 갈까 단대를 갈까 고민하면서 자지를 쪼물닥거립니다.
물을 일주일간 못빼서 극강으로 흥분했지만 다시 이성을 찾아 고민결과 가격대비만족을 할 수 있는 단대로 갑니다.
초코있냐고 물어보니 오후 2시에 출근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작년에 본 마루를 찾았습니다.
작년보고 올해처음인데 머리를 길렀네요. 짧았을때가 쎅끼이썼는데.
서비스 시작
가슴애무 조금후 목까시갑니다.
좃습니다.
그 후 노콘으로 박음질
일주일간 못뺀 정액을 노콘질싸를 통해 배출합니다.
마루가 "어~ 넘친 것 같애"
재빨리 보지를 보니 제 정액이 넘쳐있었으며 이불에도 흘러 넘쳤네요.
생에 34년 섹스를 하면서 처음입니다.
오늘 만족했습니다.
항상 올때마다 누가 보지에 정액 엄청 싸재꼈는지 ㅈ물이 고여있음 서비스는 그냥 그럼
항상 마루만 지명해서 보나보네 ㅋㅋㅋㅋ
마루라 주간엔 한번도 안가봐서 야간만가서 궁굼하긴하네요
글보면서 아침댓바람부터 꼴리네요 책임지시죠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담에ㅐ 단대가면 마루 해봐야겟네ㅐ요
마루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단대에 잔달래라는애가 있어요? 와꾸는요?
입싸는 처음이라 너무조네요ㅎㅎ
엥? 그냥 받아주나요?
시간이여간해서잘안나네요
후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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