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샷이나, 인증 없습니다.
한동안 못 보던 처자가 나와서 접견하러 갔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못 생겼다.. 아니 그냥 평타에서 약간 아래다 정도 구요~
두번 된다고 하길래 얼마에 해줄거냐 하니깐... 자기가 그럼 18에 보자고 해서
텔로 바로 입실합니다.
그냥 주변에 젤로 싼곳을 잡았습니다. 그래도 2만원 이네요 ...
오전에 땀을 흘려서 씻어야 되서.. 먼저 씻습니다.
씻고 왔다고 했는데, 그래도 씻고 오네요, 양치도 하고~
바로 본겜 돌입 하고, 질?싸로 마물...
이런 저런 얘기 한 참을 하고, 2차전 돌입 다시 질ㅆ?ㅏ로 마물..
얘는 보면 볼수록 귀여워 보입니다. ㅋㅋㅋ
가슴은 비컵 치곤 커 보이고요,, 씨컵 ㄲ?ㅏ지는 안되구요~
가슴이 봉긋해서 미사일 가슴 처럼 보여요~
애무 스킬은 그냥 저냥,,, 바로 집어 넣고, 하면서 애무 해주는걸 조아라 하네요~
쪼임은 중간 정도~ 살짝 쪼여 준다는가 그런 맛은 조금 떨어지네요~
라인 아뒤도 받고, 분양 얘기까지 했습니다. 돈벌고 싶으면 얘기 해라... 공짜로 소개 해줄께~
했는데.. 너무 성급 했던건지? /라인 삭제 해 버렸네요 ㅋㅋㅋㅋ
지 말로는 500벌고 안한다고 하드라구요~
500을 다 벌었던가? 뭐 그런 이유가 있겠?죠 ㅋㅋㅋ
몸 여기저기 타투 조금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쇄골 쪽에 한자 타투요... 여기까지~~
여튼 즐달은 아니더라도 중달은 하고 ㅗ왔습니다..
그럼 모두 즐달 하시길~~~ ^^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즐달하셨군요 부럽네요
계속 계시는가보네요
중달정도 되는것 같아요
수고하십시요
죽전 모텔촌 사라지고 나서 죽전은 보도도 없어요~
동대구 모텔 거의 반토막 나고, 여긴 보도도 절반 이하로 줄고~
성서나 경산 칠곡 위주로 찾아 봐야 할듯 하네요~~
여튼 앙군님도 즐달하세요~~~
담엔 엘프 만나세요^^
넵~ 감사합니다. ^^
쩐만 받쳐준다면~~ 확 휘젖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ㅠㅠ
여탑은 항상 눈팅은 하고 있습니다. ^^
달림 횟수가 줄어 든거죠~ %%
감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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