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미라보 들렀습니다.
아주머니께 누구 있냐 물러보고 여탑에서 들어본 이름인 카라가 있길래 카라 불러달라고 하고
대기하고 있는데 한 15분 지나니까 도착 하더군요.
카라는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 되고 키는 155정도에 약간 통통한 스타일인데 얼굴을 보면 못난 얼굴은
아니에요. 그런데 특이한 것은 옷은 벗어도 마스크는 안 벗고 하더군요.
가슴은 B컵 정도는 되는 것같고 가슴빠는 건 허락하지 않더군요.. 단골이 되면 모르겠는데
서비스는 여상은 안 한다고 하고 정상위만 하다 마무리 했는데 하다가 마스크 벗기려고 하니까.. 왜 마스크
벗기려고 하냐 하더군요.. 얼굴보고 해야 기분이 난다고 했더니 마스크 턱에 걸치고 했습니다.
카라는 전체적으로 친절하다는 느낌은 별로 없어서 재접 확률은 30%입니다.
저녁 5시에 출근한다고 하네요..
마스크 안벗는 이유가 잇네요
카라 후기 잘보고갑니다
별로네요
제낭
ㅋㅋ
50대넘어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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