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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자주는 아니지만 릴렉스를 가게 되네요.
원하는 시간대에 맞게 빙빙씨가 예약이 되어 릴렉스로 갑니다.
샤워를 하고 대기, 꽤 오랫만에 보는지라 어떨지 궁금하던 순간 입장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입장순간부터 표정이 많이 안좋더군요.
시시콜콜 묻고 싶은 생각은 없었던지라 간단하게 인사하고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요청합니다.
마사지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하네요.
준비물을 챙겨 들어와서 서비스 준비를 하는데 역시나 표정이 안좋네요.
그래도 할건 다 해주고 제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시원하게 방출했네요.
시간이 남았는데 점심때라 간단하게 대화 몇 마디 나누고 퇴실했네요.
컨디션이 안좋다고 해도 기본은 하는 빙빙씨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들러서 제대로 놀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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