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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양꼬치거리에서 회식!
택시비 좆같이 올라서 지하철이나 버스 탈 생각으로 눈에 보이는곳 들어감!
아 18! 나가야되는데 술기운 이빠이!
멀리가기 힘들어서 걍 샤워시작
할줌인지 아줌인지 정체 불가의 중궈인지 조선족인지 거지같은 마사지 스탑시키고 걍 서비스 시작!
BJ 별로 슴가 늘어짐... 뱃살 늘어짐... 불고기 작렬... 한강 뱃놀이 체험...
그리고 기억안남.
깨어보니 2시간 지난듯 수면 안된다고 지랄!
슬슬 기억이 돌아오는데 마사지 패스하고 떡부터 쳤으니 마사지 않받았으니 마사지하라고 지랄하니
자기 졸리고 피곤하다고 성질! 그럼 모닝기립 중이니 떡이라도 치자니 벌러던 낭아서 하고 가라고 지랄! 하도 잔상떠니 빨리 보내고 싶었던듯.
쨋든 그리고 퇴실 샤워도 못하개 지랄함!
후기 쓴이유는 내상 입으니 말리는 후기.
선납했으니 최소 본전은 찾자고 나체로 싸웠음. 새벽에... 현타도 무지심함.
체형관리하는곳인데 마사지에 섹까지 가능해요??
이름만 체형관리인가
남녀공용 써있는거 같은데요 카카오맵 보니깐요
가격 얼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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