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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제공해 주신 운영자님과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하고 시크릿 사장님 감사드려요
작년에 당첨된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ㅋ
기뿐 마음으로 전화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잘 안내해주시고 ㅎㅎ
역에서 조금 걸어가고 찾기는 쉬워요
시간은 쪼금 걸립니다.
들어가니 실장님 친철하고 좋았고
샤워장이 조금은 아쉬웠어요. 탕이 있는데는 아니라서 참고하시면 좋을듯요 ㅎㅎ
근데 서비스가 중요하니 패스 ㅋ
마사지 서비스 관리사님 예명은 미쳐 못물어봤네요 ㅠㅠ 미시스탈일에 마르셨는데 오자마자 바로 시작을 ㅎㅎ 급하신건지.. 암튼 잠이 스르르 올정도로 편하게 해주시네요 부드럽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찜스팀 수건으로 해주는 온찜질이
제가 스파를 좋아하는 이유라 ㅋ 근데 이제는 날이 따뜻해져서 조금은 더웠네요
그래도 몸은 시원했다는..조금지나면 온찜질은 힘들듯요 ㅎㅎ
암튼 끝난 후 전립선 마사지도 부드럽게 오래 해주시네요 역시 마사지는 오래 받아야 ㅋ
마사지 끝나고 매니저 들어옵니다. 매니저 이름이 쫌 헷갈려서 지영이라고 쓰긴했는데 오시자마자 바로 서비스를 ㅎㅎ 물어볼 틈이 업네요. 긴 생머리에 늘씬한 스탈이시라 스탈 괜춘했는데 말업이 바로.. 예명업이 바로 시작한건 첨 끝나고 물어볼려했으나 헤롱거려서 ㅋㅋ
암튼 급한만큼 좋았어요 그만큼 더 집중해서 시간을 ㅎㅎ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
머 사람들이 마니와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서비스가 중요하니 ㅎㅎ 아무튼 아쉬움을 뒤로하고 왔습니다 조만간에 다시한번 시도를 ㅎㅎ
다시한번 이벤 해주셔서 감사하고 꾸준히 지원해 보겠습니다 올해는 마니마니 ㅋㅋ
다들 이벤 당첨되길 기원합니다 ㅎㅎ
스파 서비스는 전투적이라 대화할 여유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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