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익명님이 쓰신 글을 보고 업체 이름을 구글과 다음 지도 돌리면서 간신히 찾아냈습니다.
가보니 깔끔함 좋아하는 뚱한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뚱하기는 한데, 가슴이 크니 그냥 넘어가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룸 안에 샤워실이 개별로 있고요. 시설 깔끔한 편 맞습니다.
예전에 선릉 지역 1인샵 돌아다니며 원장들이랑 떡칠 때 생각나게 하는 청결함입니다.
마사지는 정성들여 잘하시고요. 많이 굳어있는 근육 집중적으로 풀어줍니다. 마사지는 합격입니다.
서비스는 먼저 오랄을 해주는데 부드럽게 잘합니다. 다음으로 콘 끼는데 싸구려 두툼한 놈이네요. 별 감흥이 없습니다.
먼저 여상으로 하는데 역시 얼마 못가서 상하를 바꿉니다. 어쩐지 느낌이... 갠적으로 여상 오래 못하는 여자와는 섹스가 별로였거든요.
가슴이 크고 참젖인데 말랑합니다.
여상- 정상위 - 후배위하다가 정상위부터 좀 오래한다고, 이런 데서 서비스 길게 하는 거 아니라고 하더니
결국 후배위 할 때 길어서(?) 아프다며 징징 거립니다. 또 이런 년 걸렸네요.
이런 소리 들으면 뭐라 지껄이든 간에 무시하고 그냥 욕구만 채우고 싶은 충동도 느끼지만 꾹 참고 손 입으로 1분 정도 더하고 사정은 하지 않고 마쳤습니다.
마사지는 괜찮았는데 서비스에서 별로였습니다. 10만 아깝네여. 그냥 음식 맛있는 거나 사먹을 걸.
가격 다운 시키고 마사지만 하면 재방 여지 있습니다만 서비스까지 있으면 별로입니다. 입으로만 해주는 거면 2만 정도 낼 생각 있습니다.
총평은 마사지는 수준급에 손님에게 맞춰가면서 잘해준다. 단 서비스는 부드럽게 빨아주는 오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별로였음.
물론 역대급 지루인 글쓴이가 쓴 글임을 참조해주세요. 다른 분들은 다르게 느끼실 수 있으니까요.
좋은곳 있으면 정보공유하고 보기싫으면 지나가세요..
시비나 딴지는 마누라에게 걸지 왜 여기서 그러나요..욱하는 성질 버리고 참선하세요.
대가리 좆나게 나쁘네
지가 익명으로 처써놓고
주작하고 자빠졌네
비추나 처드셈
새끼가 뭐냐 씨발 새끼야 ㅋㅋㅋ
미요....
미 오늘 안녕하시죠ㅋ
느그어미년 하고 놀아 씨발 새끼야 ^^
내가 신고해서 이중닉 강퇴시켰다 ㅋㅋㅋ
이중닉 강퇴 잘가^^
느그어미년 하고 놀아 병신새끼야^^
가볼까 했는데 서비스 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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