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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가끔 보이던데 만나보신분 있을가요
대화는 나쁘지 않았어요
몇일 연락하다 만나 봤습니다. 엄마 핑계를 대며 날자를 바꾸더니 마지막날엔 즐톡과 앙톡 두둔데서 계속 영업을 하길래
모른척 앙톡으로 접선을 시도 하니 30분차리 시간대에 만나자고 하네요. 일단 바람 맞히고 나가서 얼굴 봤습니다.
33살 절대 아니구요 몸에 문신 많아 쏘리 하고 헤어 졌습니다.
그래도 쿨하게 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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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연락하다 만나 봤습니다. 엄마 핑계를 대며 날자를 바꾸더니 마지막날엔 즐톡과 앙톡 두둔데서 계속 영업을 하길래
모른척 앙톡으로 접선을 시도 하니 30분차리 시간대에 만나자고 하네요. 일단 바람 맞히고 나가서 얼굴 봤습니다.
33살 절대 아니구요 몸에 문신 많아 쏘리 하고 헤어 졌습니다.
그래도 쿨하게 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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