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봄기운이 살랑살랑 다가오는 계절에 처자들의 살랑살랑 치마폭에 들어가고싶네요^^
써니양 다시 보려고 예약하고 소나무 달려가봅니다.
써니양은 민필의 순딩한 강아지상 얼굴의 미시언냐이죠.
항상 밝은웃음을 유지하고있어 다가가기 쉽고 친절하며 친화력도 좋구요.
약통과 통통의 사이의 몸매에 자연산 디컵의 훌륭한 미드를 장착하여 보기도 먹기도 좋네요.
피부가 하얗고 말랑말랑하여 '마쉬멜로 피부'라고 놀리는데 그것도 긍정적으로 받아주어 재밌네요.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로 대화하다보면 동화되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지네요.
기본적으로 앵겨붙는 애인모드의 자질을 같고있어서
이번엔 키스하며 애인모드식으로 진행하였네요.
단키/장키 잘 받아주며 집중하는 모습에 키스감은 살살 녹는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써니의 몸의 반응이 예민하여 활어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초반엔 살살 터치하며 절정에 이르러선 신선한 활어 한마리가 팔닥팔닥 꿈틀대는 모습이 참 먹음직......
콘필하고 써니의 안으로 진입하여 점점 강하게 밀어붙일수록 써니의 파닥거림은 또다시 절정을 이루고
저를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신음소리' 에 맞춰서
키스하며 그대로 마무리 지어봅니다.
마지막까지 제 옆에 붙어서 안내해주며 정말 여자친구같은 써니에게 여운을 느끼며 퇴실해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써니양과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애인모드 좋지요 ^^
예전에 있던 송이씨인가요?
애인모드 잘하는듯 하네요
매미 좋아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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