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덕분에
바로 예약을 잡아주시고 볼 일을 보다가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합니다.
바로 룸으로 안내해주시고 탈의를 하고 가운을 입고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씻고 나와 룸에서 다 벗고 기다립니다.ㅎ
잠시 후 노크 소리가 들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슬림하고 매력적으로 생긴 매니저네요.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엎드려 누으면서 예명을 물어봅니다.
예명은 혜미 매니저 입니다.
여기서는 처음 보는 매니저가 같은데
여기 온지는 1~2달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국적은 중국이지만 한국어로도 의사소통 하는데
잘 되서 신기했네요.
잘 말하고 잘 알아듣고 하니 오랜만에 편하게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바로 목부터 꼼꼼하게 꾹꾹 마사지를 하는데
슬림한 체형에도 생각보다 힘이 세서 놀랐지만
마사지가 마음에 들어 눈을 감고 집중해 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혜미 매니저의 정성스러운 마사지압이
강하게 느껴지는 마사지를 받으니 릴렉스해지네요.
그리고 왼쪽 어깨부터 차근차근 마사지를 하며
똑같이 마사지를 진행하며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스타일로 진행합니다.
시간을 보니 정말 긴 시간동안
너무 열심히 마사지를 해준 혜미 매니저네요.
어느덧 뒷판 마사지를 다 받고 나서
앞으로 누워 서비스타임을 가져봅니다.
혜미 매니저가 가글을 하고
제 양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하며
이리저리 혀로 정신 못차리게 하네요.
드디어 저의 중심부로 다가와 알사탕을 쓰담쓰담해주며
혜미의 혀로 알사탕을 하나씩 입 속으로 돌려가며
맛있게 음미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꼴릿꼴릿 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핸플잡을 해주며 커지는걸 보고
바로 입으로 따뜻하게 천천히 입 속으로 가져가는데
그 모습 또한 섹시하네요.
역시 위에서 아래로 보는 뷰는 최고입니다.ㅎㅎ
맛깔나게 저의 분신을 오랫동안 빨아주며
저는 어느새 눈을 감고 기분 좋은 느낌을 전달 받는데 최고네요.
어느 정도 만족을 느끼고 혜미 매니저를 눕히고
역립타임을 시작합니다.
앙증스러운 A컵의 자연산 혜미 가슴을 맛있게 맛을 본 후
시간이 얼마 없기에 곧바로 숲 속으로 진입하여
천천히 시동을 걸기 시작하며 살살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점점 혜미 매니저의 반응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어느 포인트의 격한 곳을 인지하고
집중적으로 하니 두 번 정도 느꼈는지 몸의 반응이 커졌습니다.
나중에 혜미 매니저가 너무 잘한다고 애무해줄 때
두 번씩이나 느끼고 쌌다고 하네요.^^:;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라 제가 다시 눕고
혜미 매니저의 자극적인 핸플로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뒷처리까지 수건과 물티슈로 닦아주고
아쉬운 인사를 나누며 씻고 즐달하고 나왔네요.
요즘 보는 매니저마다 마사지가 너무 만족스러워
더 즐달의 만족감이 더 큰 것 같네요.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위에서 아래로 보는뷰...궁금하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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