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서 친구와 한잔하고 나와서
2차를 가려고 주위를 탐색하는데
삐끼들이 노래방을 계속 얘기합니다.
친구가 이럴바엔 아는 곳을 가자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신림역으로 달렸습니다
신림동 노래방은 처음이라
기대하고 갔습니다
실장님이 아가씨는 신경써준다고
초이스 들어왔는데 20대 중반1, 후반1로
페이스는 괜찮았음
바로 앉히고, 시스템을 들었는데
100분에 양주1, 맥주5병
1인당 23 선불
2차 20 선불이고, 도중에도 선택가능한 시스템이였네요.
우선 1차 놀다가 2차는 결정하기로하고,
노래없이 터치는 자유롭게 놀다가
2차없이 맥주 서비스 추가해서 놀다가
나왔네요. 비용은 각자 입금했네요
오히려 실장님이 와꾸가 더 좋았다는
다음 방문시 아가씨 더 잘 맞춰준다고
했는데, 비용은 살짝 부담되었네요
신림치고는 싸게 놀았네요 ,,
업소명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양주까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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