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엔 낮 2시쯤 강간하시고 죽여주실분 구해요
라는 글을 올라와서
대화를걸어보니 자기기 사는 오피스텔 동 호수를
거침없이 말하더라고요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심심해서
왜 죽을라하냐? 자살은 무서워서 그러냐
뭐 이런 시덥잖은 질문하다 말았는데
오후 6시쯤 글이 다시 올라오는데 2대1하실 남자분 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죽을생각 사라졌냐 물어보니 아니라고 그냥 쓰리섬이하고싶어서 남자한명은 이미구했고 바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까 죽여달라는 것때문에 걱정되서 그런데 사진좀 보내줄수 있냐 하니 2초도 안돼서 사진이 바로 날라오더라고요
각목이겠죠?? 아니면 그보다 더 큰 범죄에 연루될수있는 걸까요?
처자사진 첨부합니다
가고싶은 맘은 없는데 궁금증이 더 커서 문의드려봐요
혹시 비슷한경험 있으신분 의견부탁드려요
사진 찍어서 보낸 거면, 상세정보 보면 다 나옴. 캡쳐 본이라면 백퍼 가짜
안보시길 잘한거죠
너무 리스크가 많은건 피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조건 짬밥 자신있는데 저도 그러고있네요
냉정해야되는 바닥같습니다ㅋㅋ
뇌가 좆을 지배해야됨.....
남자새키가 낚시하는겁니다 속지마세요 ㅎㅎ
이거 비슷한거 실형나온거 있을텐데요 강간 교사죄로 꽤 쎄게 나왔을겁니다...
실행범은 어떻게됐나 모르겠고, 교사한 사람은 거의 강간에 준하게 나왔던걸로... 처벌 받는거 보고 참...
저도 그사건알아서 오피스텔 앞에 펀의점으로 나와서 같이 술담배사서 같이 들가자니깐 알았다고 하네여 음...본인이 맞는거같긴한데
근데 뭐 실제 만나기전까진 모르는거니까요. 말만 그렇게 하고 낚시일수도있고 나가봐야아실듯.
닉네임 적어서 사진 보내라고 해봐요.
장난입니다. 장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