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5] 비싸지만, 적은 양으로도 아주 진하고 고소한 국산 참기름처럼!! 작고 아담하고 이쁜 아이와의 떡방아는 정말 찐하디 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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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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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3/3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작고 아담하고 이쁜 아이여서, 오늘 제대로 빨아먹어보자라고 생각했다가, 오히려 제가 제대로, 진짜 국산 참기름의 적고 찐한 향기처럼, 이 아담한 친구에게 제대로 즙즙 당하고야 말핬습니다~ ㅋㅋ
확실히 +5 클라스는 달라도 뭐가 뭔가는 달랐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참기름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똘망똘망한 미모였는데, 긴 생머리에, 소림축구 여주인 조미(자오웨이) 느낌도 있고, 백윤식 며느리 싱크 정시아나 대장금 박은혜 느낌도 느껴지는 미모였습니다~
크고 동그랗고 까만 눈동자가 참 매력적이였고, 체형도 아담하고, 성격도 밝아서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음료를 챙겨주었고,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고는 담배피우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중에, 말하는 모습도 이쁘고, 이쁜 외모가 계속 눈에 띄어서 이쁘다고 칭찬하며, 인기 많을거 같다고 하니, 아니라면서도 자꾸 자기 입꼬리가 올라간다며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화기애애하게 수다를 떨다가 시간이 되어서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참기름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다시 봐도 참 아담한 키임에도 비율도 좋고 라인도 좋고 이뻤고, 타투가 하나있었고, 그외 나머지는 깨끗했습니다~
일단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사이즈 자체는 아담했고, 꼭지더 작고 무난했고, 혀끝과 입술로 살살 핧아주는 동안 조금씩 호흡이 커지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미끈하면서도 슬림한 배와 허리 라인도 이뻤고,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상태로 살짝 가늘게 웃자라 있는 정도라 보빨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양다리를 벌러셔 천천히 대음순을 핧으면서 예열을 시작하니, 슴가애무때보다 더 크게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이내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서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질입구를 살살 핧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속봉지는 역시 아담 슬림한 체형답게 탱글했고, 질입구도 상당히 좁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부드러운 클리를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며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도 살살 자극해주니, 연신 허리까지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제 입속에 봉지를 밀어넣듯이 하면서 빨렸습니다~
그러다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깔끔하면서도 민감해서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하니, 곧바로 깊은 신음소리와 함께 좋아~ 좋아~ 하면서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제대로 필 받아서는 느꼈고, 마무리 하려고 하니, 조금 더~ 라고 하길래, 빨아주니,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소 긴 역립시간이 힘이 들기도 했지만, 파르르 느끼는 모습에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어느새 봉지 전체가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흥건해졌고,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는 삽입을 준비하며 흥건히 젖어버린 클리와 질입구를 손으로 살살 만지다가,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하면서도 좁았지만, 애액이 흥견해서 아주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다만, 시간상 보빨을 상당히 오래 해서, 체위는 정상위만 하기로 하고는 천천히 박으면서 볼과 목, 쇄골, 슴가를 쓰다듬어주면서 박으니 잘 느꼈고, 바로 빠르게 박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헉헉 거리면서 잘 느꼈는데, 더 이상 조절할 이성이 남지 않았기에, 본능적으로 빠르게 박다가 못 버티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눈이 핑~ 돌 정도로 전력질주를 한 느낌이였지만, 이미 예비콜도 울린 후인지라 잽싸게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는 허그 인사하고 아쉬운 퇴실을 했습니다~^^
나와서는 얼마간 얼이 빠질 정도였는데, 집으로 오는 택시 안에서 겨우 정신을 차렸고, 왜 첨기름이 +5인지를 몸으로 제대로 체감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농담으로 CU 참기름은 싸고 향기도 적은 중국산 참기름이 아니라 찐하고 꼬소한 국산 참기름인지라, 정말 아주 적은 양으로도 꼬소한 향이 진동시키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참기름이 국산 정품임을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아주 적은 양으로도 아주 진하디 진항 방앗간 향기를 맞고 싶은 분이라면, 당연히 비싸도 그 가치를 하는 국산 참기름을 추천드립니다~^^
역시 국산인가여 ㅎㅎ
좋은 언니 보셨네요
이쁜 로리 언니네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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