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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주간조 에이스 20대 서영이 보려고 송내역 부근의 소나무로 ㄱㄱ!!
송내역에서 가까운 거리의 큰 대로변에 위치해있습니다.
시설은 로드샵이고 입구는 작지만 가게는 큰편이며 샤워실이 3군데 있는데
맨 오른쪽은 매니저용 샤워실 같네요.
실장님은 남자,여자분 있고 두분 다 친화력 좋고 친절하시네요.
음료는 무한리필 되는것같네요 ㅋㅋ
샤워 꼼꼼히 하고 지정된 방에서 벨 누르면 매니저고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서영이는 지명으로서 돈이 아깝지않는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해주고 보여주지요.
일단 20대 영계에다가 와꾸도 준수하게 이쁘고 몸매 또한 섹시합니다.
스텐에서 약통 사이의 몸매를 왔다갔다하며 가슴이 씨컵 이상급 풍족한 가슴을 지녔어요.
서영이의 시그니처 메뉴인 예의바르고 공손한 응대는 서영이를 몇달동안 본 저에게도 지겹지가 않네요.
항상 첫인사는 높임말로 깍득이 응대해주고 시간이 흘러 분위기가 뜨거워지면 섹드립도 치는데
착하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그렇게 변신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주니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ㅋㅋ
마사지할때 제 엉덩이에 올라타서 노팬티로 막 비벼주는데 은꼴@하고요.
마사지압은 점점 조금씩 쌔지긴해도 @노팬티 부비부비 보지 마사지@ 때문에 집중은 않되요 ㅋㅋ
서비스 애무는 기본이상은 하며 열심히 해줄려는 모습이 보여 어린게 기특하네요.
연애할때의 풍경이 아주 좋군요.
키165의 제법 큰 키에 긴 다리를 벌리고 촉촉히 흐르는 보지에 입구부터 쪼여오는 느낌의 연애감 최고입니다.
진정성있는 반응과 갈것같은 표정에 리얼한 신음소리 들으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ㅎㅎ
서영후기 잘보고갑니다.
보러 가고 싶네요...
서영이 사랑스럽죠.
서영이 착한애이죠
송내역 좀 멀기는 한데 도전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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