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1년전쯤 올라온 후기를 보고 주안쪽으로 출격하였으나 찾기가 만만치 않더군요...
혹시 주안동족 가정법원 근처의 자기 자취방에서 하며 강아지를 키우고 175cm 95키로 정도의 체격을 지닌 처자를 아시는 분이 혹시 계실까요?
예전 후기 보면 보털이 많으며 야시꾸리한 말을 잘하고 나름 즐달하셧다는 말과 털이 많다는 정보에 눈이 햇가닥해서 근처로 출격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혹시 최근에 보신분이나 이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분 좀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최근 내상으로 입은 상처를치료해야겠다 싶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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